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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에 해당되는 글 7건
2017.03.15 17:41

[북-ing] 하나의 주제를 세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책을 소개합니다. 

모든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제4차 산업혁명이 요즘의 주요 화두입니다. 웹진 105호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세가지 영역 “인류의 미래, 미래의 산업, 미래의 직업” 에 관련된 책을 소개합니다.

 

인류의 미래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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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원과 발전, 진화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인류학, 경제학, 생물학, 심리학, 행복에 대한 논고 등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방대한 이야기로 인간의 지적설계로 만들어갈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사피엔스는 이런 중요한 순간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에 대해 어떤 전망이 있는지, 지금이 전망을 가져야 할 때라고 말한다.

              

                                   

인간의 미래는 행복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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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의식의 진화가 이루어져야 하고, 의식의 진화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과학, 종교, 예술, 그리고 대안 문화와 청년 문화의 적극적인 수용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 책은 도구적 이성이 아닌, 감성과 양심을 회복하고 발달시키는 것이 인류의 생존을 담보하는 핵심임을 강조하고 있다

                                                                                                                                                                    

미래의 산업 

 

에너지혁명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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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대학교의 에너지 전문가 토니 세바가 앞으로 20년 안 에너지와 교통산업의 발전을 예측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대체에너지인 태양광을 중심으로 기술과 제품의 구조, 비즈니스모델의 변화와 더불어 기존의 자동차산업의 붕괴를 예고한다.

 



사물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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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고, 사물인터넷이 개인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다룬다.
헬스케어 분야, 생활 분야, 보안 분야, 육아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사물인터넷 상품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각 산업 분야별로 보다 자세하게
살펴본다.                                                   

                                    


미래의 직업

                                       

4차 산업혁명시대 전문직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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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인간의 일자리, 노동구조, 산업 등 인간생활 전반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는 과정을 비롯해 인간 전문가 시대의 종말, 그리고 전문직의 새로운 미래에 대한 생생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잡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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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인공지능이라는 신기술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한다면 그 속도와 양상은 어떨 것인가?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은 과연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잡 킬러가 될 것인가 아니면 서로 공생하며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잡 메이커가 될 것인가?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출처: 인터파크>

<편집위원 이향순, 학술정보지원팀 정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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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11:16

[기획코너]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클리커(Clicker)'

동산도서관 출입통제, 열람좌석권 발급기능에 '도서대출' 기능을 장착하다.


  IT 기술의 발달 주기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욱 더 가속도를 내고 있다. 새로 나온 IT 제품에 어느 정도 익숙해 졌다고 느끼는 순간 차세대 신 제품이라면서 우리 앞에 나타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핸드폰처럼 대중성을 확보한 것은 빠르게 변해가고, 대중적이지 못한 것은 더디게 변하거나 도태되는 경우도 종종 일어난다.

  이번 호에서는 동산도서관의 대출증 변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한다.

  처음 대학교에 입학해서 사용한 도서관 대출증은 은행통장과 같은 '기재식 대출증'이다. 대출할 도서의 서명, 대출일과 반납예정일을 적어서 담당 사서의 확인 도장을 받던 방법으로 지금 생각하면 그것이 가능했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대출방법이다.

  대출증에 기재된 이름을 보면서 아는 사람이 있는지, 읽고 나서는 나와 같은 생각을 했는지 궁금함을 가졌던 시기였다. 그리고 본인의 도서관 대출증에 채워진 대출 도서 목록과 책 뒷장에 기재된 자기 이름을 볼 때면 가슴 한 곳에서 뿌듯함이 생기던 시절이다.


  그 다음은 사진과 학과, 이름 등을 기재한 코팅된 학생증을, 1차원의 마그네틱 학생증을, 대구은행카드 연동된 학생증을 대출증으로 사용하는 변천을 거쳐 지금의 모바일 대출증에 이르게 되었다.


  동산도서관이 사용하는 '모바일 대출증'은 스마트폰에 클리커(clicker)라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서 사용한다. 처음 도입 되었을 때 기능은 도서관 출입게이트 통과, 열람실 좌석 발권/연장/반납, 전자정보실 이용현황 확인/예약, 그룹스터디룸 확인/예약 등 이었다.

  201732일부터 많은 이용자가 원했던 클리커로 도서대출이 가능해졌다. EDWARD시스템의 이용자 사진을 도서관 시스템으로 다운 받아 도서대출 시 사진을 통해 본인 여부를 확인하고 모바일 대출증으로 대출한다.

  이용방법도 다음과 같이 아주 간단하다.

      1. 스마트폰 어플 스토어 '클리커' 검색하여 다운

      2.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을 선택 후 로그인(ID, PW는 EDWARD 포털과 동일)

      3. 모바일 대출증 ID를 클릭

      4. QR코드와 사진으로 대출 가능

  모바일 대출증을 이용해 도서대출할 때 주의할 점은 QR코드의 유효시간이 5분으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스캔되지 않을 경우 새로고침을 하거나 다시 로그인하여야 한다. 

  그리고 본인 스마트폰이 고장이나 분실로 인해 다른 스마트폰을 이용 시에는 하루에 한 번만 대출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도서대출이 가능하게 된 이유가 사진을 EDWARD시스템과 도서관 시스템을 연동함으로 가능해 졌는데 사진 변경을 원할 경우에는 이용자가 직접 교무교직팀에 요청해서만 가능하다.

  졸업생인 경우에는 이전에는 학생증을 분실한 경우 도서관이 만들어 준 대출증만 대출이 가능했는데 앞으로는 별도의 대출증 발급 없이 모바일 대출증으로 개인정보 확인 후 갱신하여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과학기술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빠르게, 정확하게, 편리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변화를 주고 있다. 도서관 대출증도 우리가 느끼지 못한 사이에 이렇게 변천하고 있다.


<편집위원 배대일, 학술정보서비스팀 중앙대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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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11:13

[북-ing] 하나의 주제를 세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책을 소개합니다.

겨울방학이지만 많은 것을 마무리하고 시작을 준비하느라 바쁜 요즘입니다. 새학기에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나 자신을 돌보기, 오늘에 충실하자, 내일을 바라보자라는 세가지 주제로 도움을 주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 나 자신을 돌보다!

나는 내 상처가 제일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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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중독, 외모콤플렉스, 우울증 등 삶이 주는 다양한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31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책, 영화, 노래 등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문학, 예술 자료로 자신의 마음속 얼룩을 서서히 지울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상처를 주는 현실을 분석하고 그것을 이겨낼 지혜를 알려줌으로써 괜찮은 어른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너를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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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간 길 위에서 만난 스승들, 친구들, 힐러들..., 그들이 가슴에 심어준 보석 같은 이야기들을 골라 이 책에 담았다. 괜찮지 않는데 자꾸만 괜찮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또다시 새로운 하루를 묵묵히 살아내고자 하는 용감한 당신에게 박수와 환호와 축복을 전하는 이야기들이다. 삶의 알맹이를 놓치고 사는 것 같아 불안하다면, 영혼이 생기를 잃어 속상하다면, 우리 가슴을 다시 뛰게 해줄 이야기에 귀기울여보자.

 

오늘에 충실하자!


떠나는 자와 남은 자의 마지막 수업                    소장정보 바로가기

CNN의 간판 앵커 앤더시 쿠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으로 손꼽히는 그는 일적으로는 성공을 거두었지만 가족에게는 소홀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미국 3대 재벌가의 상속녀이자 평생을 유명 인사로 살아온 어머니의 아흔 한 번째 생신부터 1년여 동안 모자가 주고 받은 편지를 모아 쓴 회고록이다. 부모와 자식 사이의 유대감의 중요성과 인생에 대한 소중한 통찰을 제시하는 책이다.


회사에서 티 나게 딴 짓 하기                             소장정보 바로가기

현재 학교나 직장에서 답답한 생활을 하고 있다면 누구나 ‘딴 짓’을 꿈꾸기 마련이다.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이제 옛말, 하지만 현실적으로 퇴사와 이직 나아가 스타트업에 뛰어 드는 요즘 젊은 직장인들에겐 어느 것 하나 만만한게 없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현재 조직에서 먼저 자기만의 ‘딴 짓’ 프로젝트를 통해 즐거움과 발전을 찾아보도록 제안한다. 이는 여러 가지 면에서 자신을 한 단계식 지속해서 성장시켜 나가는 보다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커리어 패스 방법론일 수 있다.


내일을 바라보자


취향의 탄생                                                     소장정보 바로가기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왜 좋아하고, 싫어 하는 것을 왜 싫어하며, 선호하는 것이 자신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지를 깨닫고 이해하도록 한다. 음식부터 영화, 음악, 좋아하는 색깔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선택하는 과정을 탐구하도록 이끈다. 저자는 휘향이라는 주제로 심리학, 마케팅, 신경과학 연구 결과를 증명한다. 이해하기 쉽고 철저한 조사 결과와 고유한 통찰로 우리가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어떻게 지각하고 판단하고 인정하는지 더 넓고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한다.


행운에 속지마라                                               소장정보 바로가기

2016년의 영국 브렉시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등 시간이 지날수록, ‘불확실성’과 ‘운’에 대한 두려움은 커진다. 개인도, 회사도, 사회도 마찬가지다. 이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다. 어쩔 수 없는 ‘불운’이 갑자기 습격해도 괜찮을 수 있는 ‘위기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 불확실한 이 시대에 운을 어떻게 다루면서 살아가야 하는지 명료하게 이야기 해준다.



<출처: 인터파크>

<편집위원 박애자, 학술정보서비스팀 제1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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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11:11

讀.啓.肥(독.계.비)]는 ‘독서로 계명을 살찌우자’라는 목표로 릴레이 독서 추천 형식으로 꾸며가는 코너입니다. 책을 읽고 그에 대한 소감과 함께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그 사람은 추천받은 책을 읽고 난 후 또 다른 책을 본인이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105호는 홍용섭(행정학전공 3)군에게서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추천받은  송연희(문헌정보학과 3)양「숨결이 바람 될 때」를 전해리(문헌정보학과 3)양에게 추천합니다.

  '숨결이 바람 될 때는 젊은 나이에 의사로서 뛰어난 경력을 쌓아온 신경외과 레지던트 폴 칼라니티 그가 세상에 남긴 기록입니다. 그는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서서 매일 수많은 환자를 마주하였고, 암 선고 이후 이제 의사의 입장에서 환자의 입장으로 죽음의 길을 눈앞에 두고 바라보게 됩니다

  폐암이라는 진단을 받게 됨에도 불구하고 그는 의사의 소명의식을 가지고 병원에 복귀해 힘이 닿는 대로 레지던트 생활을 계속해 나갑니다. 또한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를 계획하고, 담당의사 에마와 자신의 질병에 대해 의논하고 치료에 힘쓰면서 불투명한 미래의 시간들을 하나씩 계획해 나갑니다. 비록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상태가 악화되고 결국 죽음을 피해갈 수는 없었지만, 그는 사랑하는 가족 아내 루시와 딸 케이디가 함께한 공간 속에서 숨을 거둡니다. 그로써는 마지막까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것입니다.

   이 책은 그가 레지던트 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죽음이 가까워진 때에도 마지막까지 써내려간 글로 의사로 살아간 폴의 삶과 환자로 살아간 폴의 삶이 각 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덧붙여 아내 루시의 글로 마무리됩니다.

  저는 이 책에서 신경외과 레지던트로 쉴 세 없이 바쁜 병원에서 여러 환자를 대하는 에피소드 중 폴이 의사와 환자 사이의 관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서술한 데에서 의사의 책임이 단순히 수술을 성공적으로 해내는 것 그 이상으로 무거운 책임이 따른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레지던트로 일하는 동안 의사로서 수많은 삶과 죽음을 일상처럼 봐왔던 폴이 자신에게 닥친 부딪힐 수밖에 없는 장애물 같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담담하게 써내려간 글을 읽으며, 살아가는 것과 죽어간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고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죽는다는 것. 죽음 앞에서 사람은 한없이 약해지고 무너지지만 인생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길입니다. 이에 폴은 그럴 수밖에 없다면 자신의 남은 시간을 자신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다시 살아가는 그런 선택을 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폴은 이 책의 원고를 완전히 마무리 짓지 못하고 떠났지만, 이 책의 마지막에서 딸에게 남긴 말은 가슴이 뭉클해지는 그런 메시지였습니다.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했지만 그는 생에서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을 안고 간 것 같습니다.

  “네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무슨 일을 했는지, 세상에 어떤 의미 있는 일을 했는지 설명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바라건대 네가 죽어가는 아빠의 나날을 충만한 기쁨으로 채워줬음을 빼놓지 말았으면 좋겠구나. 아빠가 평생 느껴보지 못한 기쁨이었고, 그로 인해 아빠는 이제 더 많은 것을 바라지 않고 만족하며 편히 쉴 수 있게 되었단다. 지금 이 순간, 그건 내게 정말로 엄청난 일이란다.” 

 

출처:  교보문고

<편집위원 박경희, 학술정보서비스팀 제2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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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11:10

[씽!씽!] 봄철 신학기를 맞이하여 캠퍼스의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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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11:08

[핫뉴스] 2017학년도 1학기를 시작하며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1. 제4회 동산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개최

  동산도서관에서는 오는 3월 29일(수)에 도서관에서 구독하는 다양한 전자자료를 접할 수 있는 ‘제4회 전자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

참여/공급사 명단

DB

누리미디어

DBpia

교보문고

교보문고 스콜라

KITIS

IEL/SAE Digital Library

학술교육원

e-article

학지사

뉴논문

한국사회과학자료원

KOSSDA

한국표준협회

KS Web service

소프트투어

노띠

오토잉글리쉬

AE앱도서관2

엔라이브미

LRC

중국도서문화중심

CAJ

진인진

한국역사문화조사자료

삼일회계법인

삼일인포마인

동방미디어

Korea A2Z

한국학술정보

KISS

JRM

Cambridge University Press

Elsvier

Science Direct

렉시스넥시스 한국지사

LexisNexis Academic

주경야독

주경야독 온라인 동영상 강좌

EBSCO

EBSCOhost CompletePackage

PsycARTICLES

SPORTDiscus with Full Text

ATLA Religion Database

MLA International Bibliography

socINDEX with Full Text

ProQuest

PAO 1-5 Collection

PQDT Global

RefWorks

Proquest Central

교보문고 전자책

전자책

YES24 전자책

전자책

컨텐츠포탈

오디오북


  전자정보박람회는 매년 3월 넷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행사로 전자책, 오디오북, 동영상 강좌, 학술DB 등의 사용법에 관한 설명을 들을 수도 있고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참여자격은 계명대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2. 자료의 새로운 발견, ‘도서추천 시스템’ 도입 

  자료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도입된 ‘도서추천’서비스가 2017학년도 1학기부터 동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도서추천 시스템은 홈페이지의 검색 패턴을 분석하여 검색자료와 관련이 있는 자료를 소개하거나, 그 분야의 인기도서를 추천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이용자들의 자료 선택권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3. 독서토론클럽으로 논리적 사고력 키웠다

  논리적 사고력과 토론 능력 향상으로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던 독서토론클럽이 제15기 독서토론클럽 회원 모집을 시작으로 2017학년도 1학기 독서토론클럽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참여자격은 학부 재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활동내용으로는 총 3책 독서와 6회 토론, 작가문학관 견학, 작가초청 강연회 참가 등이며 모든 과정을 수료한 사람에게는 수료증 수여와 COM-pass K 점수 반영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580-5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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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11:06

[Library & People] 이번 호에서는 새로운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과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는 재학생들에게 동산도서관장 조현정 교수가 전하는 응원의 글을 싣습니다.


  '새 희망과 산 희망'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이나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재학생들은 누구나 시작하는 시점에서 새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의 4년 또는 남은 대학의 생활과 미래를 계획하고 다짐한다. 일반적으로 새 희망은 새롭게 계획과 목표를 세우는 새로운 희망이라 한다면, 목표를 정해 놓고 꾸준히 노력하고 실천하는 희망을 산 희망이라 한다.

  새 희망은 산 희망이 되어야 하고 새 희망이 살아있고 실천력이 있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노력함으로 목표 달성이 보일 때 산 희망이 되는 것인데 새로운 학년 또는 학기를 맞은 후 세운 새 희망이 누구에게나 산 희망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학생은 새 학기에 새 희망을 품지만 얼마 못가서 흐지부지하게 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새 희망이라 하지만 산 희망이 아니라 실천력이 뒤따르지 않아 곧 계획한 새 희망을 포기하는 것이다.

  산 희망은 중단되지도 않고 포기되지 않는다. 그것은 각자가 성취해야 할 분깃이기도 하고 또한 대학생활 중에 변화와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위해 잘 준비하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제는 새 희망이 아니라 산 희망을 가지는 것이다.

  그러면 산 희망이 우리에게 언제나 살아있고 숨 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도 미래에 대한 목표와 비전을 확신을 가지면서 그것을 확실히 품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준비할 때 희망은 살아있고 계속 된다. 그러한 것이 희미해지고 확신이 없을 때 산 희망도 사라지는 것이다.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은 후 계획만 세우고 말만 있을 때 새 희망의 설계는 있을지는 몰라도 산 희망이 될 수 없다. 산 희망은 각자의 목표와 비전의 기초위에 노력하는 가운데 살아있는 희망을 펼 칠 수 있는 것이다.

  산 희망을 가진 사람은 대학 생활 중에서 때론 잠시 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과 힘든 시간이 있고 또한 산 희망을 분쇄하려는 좌절감이나 시행착오가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것을 뛰어넘을 때 오히려 미래의 꿈을 이루는 데 원동력이 되고 활력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 원동력이 바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생명력이 되고 그것이 살아있는 희망을 품는 산 희망이 되는 것이다.

  새로운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이나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는 재학생들은 미래를 준비하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학창시기에 이러한 산 희망을 품고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전진함으로 이 시기가 각자의 꿈과 비전을 이루는데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


동산도서관장 조 현 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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