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 People] 365일! 동산도서관 '가꾸미' 365일! 이른 새벽부터 자정까지 동산도서관을 가꾸는 이들성서캠퍼스에서 동산도서관 건물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공간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수강 교과목의 과제를 준비하고, 휴식을 통해 몸과 마음에 에너지를 충전하고, 시험기간에는 24시간 자리를 지키며 공부하는 곳이니 만큼 도서관의 청결과 쾌적함 유지는 학습환경 조성의 중요 요소다. 하지만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깨끗한 열람실과 정돈된 자료실과, 청결한 화장실, 정원수같이 가꾼 수목들은 누군가의 꾸준한 노력과 땀방울로 유지되고 있다.이번은 동산도서관에 근무 중인 ‘환경미화원’ 선생님을 만나 도서관 환경관리의 현실과 보람, 그리고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들어봅니다."학생이 오기 전부터 하루를 시작"학생들이 등교하기 전 이른 새벽부터 일을 시작합니다. .. 더보기 [핫! 뉴스] 결실의 계절 가을~! 동산도서관의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결실의 계절 10월 찾아왔습니다. 풍성한 계절만큼이나 여러분의 학업과 지적 탐구에도 알찬 결실이 맻히길 바랍니다. 동산도서관에서 준비한 풍성한 행사와 함께 가을의 풍요로움을 느껴보세요~ 📢 2026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 기간 중 자료실 및 열람실 운영 시간 변경 📢 한글날 100주년 기념 외국인 유학생 이벤트[KMU 최고의 한석봉을 찾아라!]1. 행사명: KMU 최고의 한석봉을 찾아라!2. 일시: 2026. 10. 7.(수) ~ 8.(목)3. 대상: 학부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30명(선착순)4. 장소: 동산도서관 2층 KOSMOS X5. 모집 기간: 2026. 9. 18.(금) ~ 10. 5.(월)6. 세부 내용 가. 한글·한국문화 교육: 한글 창제 원리.. 더보기 [기획 코너] 여러분의 시선으로 계명을 담아주세요 — KOSMOS X 영상공모전 ‘계명을 담다’ 학술정보서비스팀에서는 계명대학교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창의적인 영상으로 표현하고, 몰입형 미디어 공간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KOSMOS X 영상공모전 ‘계명을 담다’를 개최합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캠퍼스의 풍경과 오랜 역사를 품은 건축물, 계명대학교를 상징하는 다양한 공간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시선으로 이러한 이야기를 발견하고, 영상과 사운드를 통해 새롭게 표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공모 주제는 [계명의 역사와 아름다움]입니다. 계명대학교의 역사와 건축물, 공간과 상징물부터 캠퍼스의 사계절과 자연경관까지 다양한 소재를 영상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계명대학교 학부·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 참여합니다. 동산도서관 2층에 위치한 .. 더보기 [북~ing] 피어나는 시간, 맺어가는 결실 어느새 한 해의 끝을 향해 가는 10월입니다. 봄에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일들이 긴 시간을 지나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올해 세웠던 목표들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나요? 기대했던 결실을 맺은 일도 있겠지만, 아직 결과가 보이지 않거나 예상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 일도 있을 것입니다. 삶의 모든 노력이 곧바로 열매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방황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작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더라도 그 과정에서 우리는 조금씩 성장하고,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갑니다. 어쩌면 열매란 어느 날 갑자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나온 시간과 노력이라는 꽃이 맺은 결실일지도 모릅니다. 이번에는 삶의 과정에서 방황하고, 견디고,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 더보기 [독계비] 요나스 오나손 작가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를 읽고 讀·啓·肥는 ‘독서로 계명을 살찌우자’라는 목표로 릴레이 독서 추천 형식으로 꾸며가는 코너입니다. 장설빈 양에게서「디자인에 집중하라」를(식품영양학과) 군이 정승민(식품영양학과) 군에게「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를 추천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며 자신이 원하는 일도, 원치 않는 일도 일어납니다. 인생의 다양한 사건들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저는 종종 사소한 일도 심각하게 받아들여 깊은 고민에 빠지고는 합니다. 그러나 요나스 요나손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속 주인공 ’ 알란 ‘은 인생의 일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 책은 주인공 ‘알란’의 삶을 통해 우리가 인생을 받아들이는 자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합니다.이 책에서는 주인공 알란이 100세인 현재 시점과.. 더보기 [씽! 씽!] 밍이와 가을!! 더보기 이전 1 2 3 4 ··· 19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