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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뉴스] 푸르름이 짙어가는 6월~! 동산도서관과 함께 할 프로그램 안내 기말고사를 향해 달려가는 6월, 동산도서관이 여러분의 노력과 성장을 응원하면서 책과 함께 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려드립니다.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기말고사와 학기 마무리에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 📢 나를 지켜낸 G.U.C.C.I 프로그램(스트레칭) 안내1. 행사명: 나를 지켜낸 G.U.C.C.I(Give U Comfort, Chill Immediately) ※ G.U.C.C.I: 스트레칭과 휴식을 통해 지친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프로그램명2. 일시 - 1회 차: 2026. 6. 2.(화) 14:00 - 2회 차: 2026. 6. 9.(화) 15:003. 장소: 동산도서관 KOSMOS X4. 모집대상: 계명대학교 재학생 16명5. 강사: 실버스.. 더보기
[기획코너] 움직임에서 기록까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한 KOSMOS X KDC(Korean Dynamic Culture) 동산도서관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KOSMOS X KDC(Korean Dynamic Culture)」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최근 대학의 국제화가 확대되면서 외국인 유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접하는 방식은 대중문화나 일상 경험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아 전통문화와 기록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할 기회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이에 동산도서관은 소장 자료와 문화 콘텐츠를 연계하여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한국 전통문화, 현대 미디어아트, 기록문화유산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여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더보기
[북~ing] 취향을 채우는 방학 :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는 시간 6월, 한 학기를 달려온 숨 가쁜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누군가는 여행을 계획하고, 누군가는 휴식을 꿈꾸며, 또 다른 누군가는 새로운 취미를 시작합니다.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음악으로 감성을 채우고, 달리기로 몸과 마음을 단련하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식물을 돌보며 작은 변화를 발견하는 시간.취미는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나를 더 잘 알아가는 또 하나의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방학 동안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취미와 관련된 도서를 소개합니다.바쁜 일상 속에서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운 즐거움을 책과 함께 찾아보세요. ▣ 방구석 가드너를 위한 실내 가드닝 & 플랜테리어 그린어스 / 2026 식물을 키우고 싶지만 햇빛이 부족한 집, 좁은 공간, 관리에 .. 더보기
[독계비]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을 읽고 讀·啓·肥는 ‘독서로 계명을 살찌우자’라는 목표로 릴레이 독서 추천 형식으로 꾸며가는 코너입니다. 신진희 양에게서「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를 추천받은 하지윤(환경공학과) 양이 김강희(건축공학과) 양에게「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추천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언제 진심으로 변할까요? 처음에는 장난과 호기심을 담고 시작을 한 말들이 점차 진심이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그런 마음을 판타지적 요소와 함께 기적과 치유를 그려낸 작품입니다. 특히 20대 한국 독자층 사이에서 10년 연속 최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연히 낡은 잡화점에 숨게 된 세 청년은 과거로부터 온 고민 편지에 장난삼아 답장을 보내면서 시작됩니다. .. 더보기
[씽!씽!] 2026. 1학기 도서관 홍보대사 「나누미」의 활약상 2026학년도 1학기를 힘차게 달려온 동산도서관 홍보대사「나누미」의 활약상을 밍이가 되짚어 봅니다. 기말고사와 종강까지 모두 파이팅~! 더보기
[Library & People] 마지막 인사.... 2026년 8월 , 정년퇴직 예정인 이영숙 사서의 퇴직 소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마지막 인사입니다. 소개안녕하세요. 저는 동산도서관에서 23년간 근무해 온 사서 이영숙입니다. 오는 2026년 8월 31일부로 정년퇴직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정보서비스, 장서 등록과 관리, 이용자 교육 등 도서관 현장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이용자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는 길었던 현장 사서의 역할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삶을 준비하려 합니다.기억가장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 추억은 학생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본 일입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기간, 새벽부터 자리를 지키며 공부하던 학생들이 졸업 후 든든한 사회인으로 찾아왔을 때의 감동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그 순간들 하나하나가 제게는 보람이자 삶의 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