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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미'에 해당되는 글 7건
2017.12.18 10:41

[씽!씽!] (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동산도서관 홍보요원 [나누미]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휴학… 할까? 말까? 휴학생이 말하는 ‘진짜’ 휴학 이야기”

벌써 기말고사 시즌이 찾아 왔습니다. 계명대 학우 여러분들은 시험 준비를 잘하고 계신가요? 시험 때문에 힘들 때마다 많은 학생들이 농담처럼 웃으며 하는 말이 있죠. “나 휴학할까?”입니다. 오늘은 많은 학생들이 농담처럼 던졌던 그 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야기에 앞서, 당부 드리고 싶은 점은 ‘정답’은 없다는 점입니다. 우리 각자의 삶은 정답으로 가는 길이 아니니까요. 그저 학우 여러분들의 ‘선택’에 하나의 의견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휴학을 선택했던 계명대 선배들의 이야기도 함께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1. 휴학은 무엇일까? (학사안내: http://haksa.kmu.ac.kr/haksa/1933/subview.do)

사실 휴학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자세한 안내는 학사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일반적으로 할 수 있는 ‘가사휴학’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가사휴학은 통산 3년까지 가능하고,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대학생들에게 휴학은 언제나 고민거리입니다. 언제든지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초·중·고등학교를 거치며 방학은 정해진 기간에만 누릴 수 있는 것에 비해, 대학생들에게 휴학은 선택사항입니다. 말 그대로 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학업을 쉴 수 있습니다.


2. 휴학이 고민되는 이유

언제든지 할 수 있는 휴학.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대학생들이 휴학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나날이 갈수록 청년실업률은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고, 혹여나 취업에 불이익이 있을까 염려하는 것 때문인데요. 현실적인 어려움이 너무나 많은 이 시점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앞서 말했듯이 선택에 정답은 없습니다. 누군가는 휴학을 하면서 스펙을 쌓고 취업시장에 뛰어들 수도 있고, 다른 누군가는 빠른 졸업으로 취업시장에 나가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정답 없는 문제라 더욱 더 선택이 망설여집니다. 그렇다면 우리보다 먼저 경험을 한 선배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3. 휴학에 대한 REAL STORY

“휴학은 이십대 중반을 앞두고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나에게 남아있는 건 토익성적과 자격증 뿐, 나라는 껍데기를 꾸밀 순 있어도 알맹이를 채울 수 없었다. 아직 젊은데도 왠지 모르게 잃어버린 게 많다고 생각했었다. 더 이상 어린 애가 아니라는 이유로, 취업에 도움이 안 된다는 이유로 그런 생각을 버리도록 강요받았던 것 같다. 휴학을 한 1년 동안은 나를 채우는 연습을 했다. 덕분에 내년 졸업을 앞두고 긴장된 마음이 조금 덜 한 것 같다. 좋은 시간이었다.” 
                                                 -계명대 문예창작학과 4학년 김** (휴학 1년) 

 “휴학은 신중히 생각하고 해야 되는 것 같아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지만, 방해물이 될 수도 있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직업에 대한 길을 찾게 된 좋은 경험이었지만, 주변 친구들은 휴학을 하고 나서 막상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나름대로 계획을 잡고 자신에게 소중한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면 좋을 것 같아요.”                                                                                                                                      -계명대 사학과 4학년 황** (휴학 1년)

“휴학은 마약(?)같은 것 같다. 내 인생에서 휴학을 했던 1년은 정말 금방 지나갔다. 크게 후회가 되지는 않지만, 그 순간이 이따금 생각 날 때가 많았다. 내년 졸업을 앞둔 지금은 더욱 그렇다. 앞으로 ‘휴학’같은 거는 없을 테니까.”
                                                -계명대 사회복지학과 4학년 이** (휴학 1년) 

“휴학은 재학 중일 때에는 절대 경험하지 못한 현실과 마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래서 나는 학교라는 보호막 또는 한계선 너머에 뭐가 있는지 궁금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휴학을 하고 카페 알바, 학원 강사, 개인 과외, 자격증 취득 등 여러 개를 했다. 열심히 모은 돈으로 부모님께 선물을 드리기도 했고, 교환학생을 가게 되었을 때 경비로 쓰기도 했다.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가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사회 초년생인 나에게 아직도 직장은… 어렵다!”
                                                           -계명대 KAC 졸업생 진** (휴학 1년)

“나는 휴학을 하고 다른 일을 하기에는 금전적인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바로 졸업을 하고 사회로 나가 돈을 벌고 싶었다. 결국 원하는 대로 취업을 하고 직장에 다니게 되었지만, 학교 다닐 때 조금 더 노력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휴학을 했던 사람들처럼 취업준비만 따로 할 시간이 없었던 것이 단점이었던 것 같다. 그런 점들을 커버하려면 정말 죽어라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계명대 경영학과 졸업생 정** (휴학 없이 졸업)


4. 끝맺음 말

휴학을 경험한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조금은 고민이 덜 하신가요? 실은, 저도 휴학을 한 적이 있습니다. 군 휴학 전에 한 학기, 그리고 이번 2학기인데요. 제게는 재충전의 시간과 하고 싶었던 것들을 몽땅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휴학생이 되고 나면 정말 24시간이 전부 오롯이 주어지니까요. 그 시간 동안 어떤 것을 해내느냐는 우리의 몫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휴식시간도 없이 무엇이라도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 또한 휴학을 하면서 하루나 이틀, 많게는 사나흘 동안 아무 것도 안하고 쉰 적도 있습니다. 정말 아무 것도 안하고 먹고 자고 하면… 좋습니다. 그렇게 충전하고 나면 또 다시 무언가를 해낼 힘이 생기더라고요. 


휴학하는 동안 해외봉사활동, 국토대장정, 해외탐방, 농촌봉사활동, 각종 동아리, 봉사단, 기자단, 서포터즈, 홍보대사 등 각종 대외활동을 30여개 넘게 하고 나니 느낀 점들이 많았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일이 어렵지 않게 되었고, 내가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한지 조금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대외활동보다는 책을 읽고 하고 싶었던 공부를 하는 데에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아마 이것 또한 휴학이 가져다 준 좋은 점인 것 같습니다.


나를 알게 되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조금 더 힘든 현실에서 굳세게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여전히 취업시장은 꽁꽁 얼어 있습니다. 주변에 많은 졸업생 선배들도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휴학이 취업에 어떻게 영향을 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기업 담당자들 생각도 개개인마다 다르고, 한두 명이 아니니까요. 계명대 학우 여러분들께서 어떤 선택을 하든지 원하는 바를 다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2017년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사진출처 - https://flic.kr/p/dUkB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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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7 11:37

[씽!씽!] 씽!씽!(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동산도서관 홍보요원 [나누미]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동산도서관 홍보요원 나누미입니다. 이번 씽씽에서는 프로야구의 꽃 가을야구편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되었는데요.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을 일컫는 말)’도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아주 재미있는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중간고사 준비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그렇다면 학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신나는 야구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1. 가을야구란?

포스트 시즌이라고 불리며 정규시즌에서 5위 이상을 차지한 팀끼리 순위를 정하기 위해 다투는 단기전입니다.

2. 가을야구 진출팀 소개

1) 기아 타이거즈 <“정규시즌 1위에 빛나는 튼실한 타이거즈 왕조”>

- 연고지: 광주광역시

- 홈구장: 기아 챔피언스 필드, 기아 챌린저스 필드

- 한국시리즈 우승기록: 1983, 1986, 1987, 1988, 1989, 1991,

                              1993, 1996, 1997, 2009(한국시리즈 최다 우승)

- 정규시즌 1

- 주목할만한 점: 피해갈 곳이 없는 지뢰밭 타선 (3할대 타율 보유 선수 7),

                    타 팀에 비해 베테랑 선수가 많아 체력저하, 부상에 유의

2) 두산 베어스 <“2015, 2016년을 압도한 저력 2017년에도?”>

- 연고지: 서울특별시

- 홈구장: 잠실 야구장

- 한국시리즈 우승기록: 1982, 1995, 2001, 2015, 2016

- 정규시즌 2

- 주목할만한 점: 튼실한 투수 선발진, 신인 선수들을 잘 키우기로 소문난 두산

3) 롯데 자이언츠 <“후끈 달아오른 부산! 이제는 우승할 때”>

- 연고지: 부산광역시

- 홈구장: 사직 야구장

- 한국시리즈 우승기록: 1984, 1992

- 정규시즌 3

- 주목할만한 점: 세계적으로 유명한 롯데만의 화끈한 응원문화,

                      거포 이대호의 복귀

4) NC 다이노스 <“신생팀 딱지는 이미 뗐다. 이젠 강팀으로!”>

- 연고지: 창원시

- 홈구장: 마산종합운동장

- 한국시리즈 우승기록: 없음

- 정규시즌: 4

- 주목할만한 점: 믿음직스러운 외국인 용병, 패기 있는 젊은 선수

5) SK 와이번스 <“새로운 사령탑과 함께 새로운 야구를!”>

- 연고지: 인천광역시

- 홈구장: 인천SK 행복드림야구장

- 한국시리즈 우승기록: 2007, 2008, 2010

- 정규시즌: 5

- 주목할만한 점: 새로운 감독 트레이 힐만의 세밀한 데이터 야구,

                      인천SK 행복드림야구장의 명물 세계에서 가장 큰 전광판,

                      역대 최강의 홈런타선

3. 야알못을 위한 가을야구 속성과외

노아웃 주자가 1루에 있는 상황에서 희생번트가 나왔습니다.”

Q. 여기서 희생번트란?

A. 노아웃이나 원아웃에서, 주자가 베이스에 있을 때 그 주자를 다음 베이스로 진루시키기 위해 타자가 자신을 희생하며 번트를 댄 후 아웃되는 것을 말해. 여기서 번트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배트를 휘두르는 게 아니고 공에 배트를 갖다 대듯이 가볍게 밀어 공을 굴리는 타법이야.

투수가 공을 던지기 직전 심판이 보크를 선언했습니다.”

Q. 여기서 보크(Balk)?

A. 주자가 루에 있을 때 투수가 규칙에 어긋나는 투구 동작을 하는 거야.보크가 선언되면 베이스에 있던 주자는 모두 다음 베이스로 자동 진루할 수 있어. 투수가 규칙에 어긋나는 투구 동작을 했을 때 심판원은 보크를 선언하는데 투수가 타자를 정면으로 보지 않고 투구 했을 때 등 엄청 다양한 규칙이 존재해.

“21,3루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타를 쳤습니다.”

Q. 여기서 적시타란?

A. 뜻을 그대로 풀이해보면 적절한 시기에 나온 안타를 뜻해. 이를 경기에 적용해보면 득점권 상황에서 타자가 안타를 쳐 팀이 득점할 경우 이 안타를 적시타라고 하지.

 잘못하면 빈볼 시비가 일수도 있다.”

Q. 여기서 빈볼(Bean Ball)이란?

A. 투수가 타자를 맞추려는 의도를 갖고 던지는 투구로, 타자를 위협하거나 상대팀에 대한 불만의 표하기 위해 행해지는 플레이지. 이때, 빈볼은 양 팀의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다투는 벤치 클리어링을 야기할 수 있고, 타자의 머리를 노리고 던질 경우 퇴장 사유가 될 수 있어.

득점권 찬스에서 더블플레이로 기회를 놓치는...”

Q. 여기서 더블플레이(Double Play)?

A. 병살타와 같은 말로 두 사람의 주자를 한꺼번에 아웃시키는 일이야.

완봉승으로 이겼습니다.”

Q. 여기서 완봉이란?

A. 셧아웃이라고도 하며 투수가 한 경기를 완투 했을 때 상대팀에게 1점도 허용하지 않고 승리했을 경우 투수에게 주어지는 기록을 완봉이라고 해. 참고로 완투란 선발투수가 경기 시작부터 경기가 끝날 때까지 투수 교체 없이 계속해서 던지는 것을 뜻하니 헷갈리면 안 돼!

실점 위기의 순간 불펜이 가동됩니다.”

Q. 여기서 불펜(Bull Pen)이란?

A. 시합 중에 구원투수가 경기에 출전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하는 곳이야. 주로 팀의 위기상황이나 선발투수가 지친 경우에 구원투수를 준비시키는데 이런 상황을 불펜을 가동한다라고 표현해

이번 경기 승리로 기아 타이거즈가 페넌트레이스 1위를 확정짓습니다.”

Q. 여기서 페넌트레이스(Pennant race)?

A. 각 팀이 우승을 목표로 펼치는 장기 리그전으로 정규시즌을 뜻하는 단어야. 정규시즌에서 5위 안에 든 팀이 가을야구(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거지.

중견수가 워닝트랙에 바짝 붙어 타구를 잡아냅니다.”

Q. 여기서 워닝트랙(Warning Track)이란?

A. 워닝트랙이란 외야수가 경기 중에 펜스가 가까이 있음을 인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구역이야. 경기 중에 멀리 날아가는 공을 잡기 위해 선수가 타구를 쫓아가게 되는데 이때, 펜스까지 날아가는 공을 잡다가 펜스에 부딪히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을 수 있어. 그래서 미리 선수에게 조심하라는 신호를 주기 위해 워닝트랙이라는 위험경계구역을 구장마다 만들어 놓았다고 해.

오늘 테이블세터들이 확실히 제 역할을 하고 있네요.”

Q. 여기서 테이블세터(Table Setter)?

A. 테이블세터란 타순에서 1,2번 타자들을 지칭하는 말이야. 이 타자들의 역할은 출루를 해서 상을 차려놓는 것 즉, 득점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지.

4. 따끈따근한 야구 소식

이승엽 선수 은퇴식

  2017103, 이승엽 선수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넥센히어로즈와의 최종전을 끝내며 은퇴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승엽 선수의 맹활약에 힘입어 삼성은 넥센의 거센 추격을 따돌리고 10:9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이승엽 선수는 자신의 대표 포지션인 1루수 겸 3번타자로 나섰는데, 1회 첫 타석에서 홈런을 날리며 자신의 은퇴경기를 더욱 극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연타석 홈런을 날렸습니다.

 

  이승엽 선수의 국내 통산 누적기록 1355득점, 2156안타, 467홈런, 1498타점, 57도루, 1055사사구, 1344삼진, 464차례 2루타와 28번의 3루타, 통산 타율 0.3023할을 웃돈다.

진심으로이승엽이 팬들에게 전한 메시지

  "2017103일 야구선수 이승엽의 은퇴를 보고 드리려 합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삼성라이온즈 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 꿈을 이뤘고 팀의 우승을 만들었고 이 자리에 설 수 있어서 너무 영광스럽습니다. 여러분들의 함성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언젠가는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싸우고 사회로 나가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5. 끝맺음

  이제 야구를 조금 이해하게 되셨나요? 지금까지 한국 야구의 꽃이라고 불리는 포스트 시즌에 대해 알아보고, 야구 경기 지식을 알려드렸습니다. 시험 준비로 다들 바쁘시겠지만 작게나마 이번 씽씽을 통해 기분 전환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지금도 포스트 시즌은 계속 진행 중이며, 앞으로 많은 흥미진진한 경기들이 남아 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나서 마음 편하게 야구를 즐기는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나누미와 함께 한 가을 야구 이야기였습니다. 다음 시간에 더 알차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집위원: 이재룡학술정보지원팀 수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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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10:34

[씽!씽!] 동산도서관 홍보요원 나누미 2기를 소개합니다.

  씽!씽!(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동산도서관 홍보요원 [나누미]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7년 4월 7일 임명식을 시작으로 도서관 홍보요원 [나누미]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씽!씽!(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동산도서관 홍보요원 [나누미]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나누미]의 2017년 활동 계획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하는 [나누미]의 공약을 소개합니다.

 

 

 

 

 

 

 

 

 

 

저희 [나누미] 소개 잘 보셨나요? 동산도서관 홍보요원 [나누미]는 이렇게 체계적으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그럼 선물같은 행사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도서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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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6 17:11

[씽!씽!] 씽!씽!(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동산도서관 홍보요원 '나누미'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창밖을 보라~ 창밖을 보라~ 흰 눈이 내린다~♬ 

  12월의 가장 중요한 날은 뭐니 뭐니 해도 크리스마스 죠! 크리스마스는 1년 중 가장 행복한 날이라고 생각하는데. 추운 겨울이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낸다면 제대로 된 행복한 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그렇다면 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기 위해 크리스마스에 갈만한 곳을 추천해드립니다.

 

2016년 크리스마스에 갈만한 곳, ①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겨울관광축제하면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떠오르는데! 이번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는 2016년 11월 26일부터 2017년 1월 1일까지 이어집니다. 가장 중요한 장소는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 88 '광복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광복로 거리에 있는 높이 18m의 메인트리와 광복로 입구의 메인 게이트, 거리 상공에 장식되어 있는 아름다운 구조물, 다양한 포토존 등으로 장식되어 있어 걸어가는 것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의 프로그램으로 무대행사에는 데일리콘서트, 제이콜라보콘서트, 성탄음악회가 있으며 캐럴 송 경연대회도 열림니다. 부대행사에는 새해 소망을 카드에 적어다는 소망트리, 매일 눈이 내리는 장면을 연출하는 메리크리스마스타임, 경매행사, 보물찾기 등이 있습니다. 이 축제는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축복과 사랑을 나눌 수 있고 인생 샷을 건질 수 있는 좋은 행사라고 생각됩니다!

 

2016년 크리스마스에 갈만한 곳, ②거창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거창에서는 위에서 보았던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를 벤치마킹해 빛의 축제인 ‘거창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를 2016년 12월 4일부터 2017년 1월 8일까지 총 36일간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군청 앞 로타리와 시장길, 창조거리 등 약 800m 구간을 창조의 거리, 축복의 거리, 사랑의 거리로 구분해 주제에 맞게 각종 크리스마스트리와 조형물을 설치해 밤이면 화려한 빛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또한 축제기간 중 로타리 광장에서는 음악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지며 지역 청소년, 젊은이들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거창크리스마스 갓 탤런트 선발대회가 개최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러분들도 이곳에서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해 보세요~

 

2016년 크리스마스에 갈만한 곳, ③청도 크리스마스 산타 빛 축제

  다가올 겨울을 맞이해 산타할아버지와 루돌프가 청도 프로방스 포토 랜드에 찾아왔다고 하는데요. 2016년 11월 4일부터 2017년 2월 28일까 총 3달 동안은 특별히 동화마을과 어울려진 산타마을 빛 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밤이 되면 화려한 빛 축제와 크리스마스축제가 어우러져 청도 프로방스 산타마을은 환상의 분위기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청도 크리스마스 산타 빛 축제에서는 두 가지의 축제가 진행되는데요. 먼저 <별빛 동화 마을>입니다. 동화 속 마을들을 소재를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별빛 동화마을입니다. 어릴 적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동화 속 세상을 그대로 재현해 동심으로 돌아가 감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는 <러브러브 빛 축제>입니다. “빛으로 전하는 로맨틱한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지는 빛의 축제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걷는 러브 로드, 사랑에 빠져 버릴 것 같은 아찔한 큐피트 로드, 사랑의 고백 길 프러포즈 로드, 눈부시고 환성적인 빛의 향연을 청도 프로방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16년 크리스마스에 갈만한 곳, ④롯데월드 크리스마스 미라클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2016년 11월 12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총 50일간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테마로 하는 신규 시즌 축제 <크리스마스 미라클>을 펼친다고 합니다. 하이라이트는 실내외에 각각 조성된 크리스마스 스페셜 존으로, 실내에는 <미라클 산타 빌리지>를, 야외에는 신규 나이트쇼를 감상할 수 있는 <캐슬 오브 미라클>을 선보입니다!

  <캐슬 오브 미라클>은 매직 캐슬에 나타난 산타가 매일 저녁 7시 야외에서 크리스마스 캐롤과 함께 다양한 색의 빛으로 물드는 캐슬을 선보인다고 하는데 크리스마스의 로맨틱한 기적을 눈과 귀 모두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라클 산타 빌리지>는 매일 저녁 7시 실내에서 흥겨운 캐롤 라이브 밴드 쇼의 크리스마스 뮤직쇼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8M높이의 거대한 산타모양을 한 ‘자이언트 산타 트리’도 볼 수 있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016년 크리스마스에 갈만한 곳, ⑤이월드 별빛축제

  마지막으로 추천할 장소는 바로 대구의 대표 놀이공원인 이월드입니다! 이월드는 2016년 11월 19일부터 2017년 2월 28일까지 별빛축제를 함으로써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별빛축제를 통해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조명들을 배경으로 가족, 연인, 친구들과 추억이 될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월드 내에서 주말에는 산타 퍼레이드, 불빛 갈라쇼등 다양한 공연을 접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1월 26일부터 <별빛산타축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월드 내 타워에서 대구의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푸드폴리탄, 애슐리 등의 식당에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스링크, 매직아트 센터를 통해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경험을 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용카드나 생일혜택 등을 통해 최대 50%할인까지 가능하니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셔서 혜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2016년 크리스마스에 갈만한 곳, 총 다섯 장소를 알아보았습니다! 장소를 알아보면서 이 다섯 장소 모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희에겐 아직 기말고사라는 큰 벽이 있네요... 여러분 모두 기말고사 공부 열심히 하시고 즐거운 방학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사랑나눔행사도 많이 참여해 주세요~

 그럼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편집위원 이동활, 학술정보지원팀 시스템운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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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5 17:05

[씽!씽!] 씽!씽!(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도서관 서포터즈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어느덧 2016학년도 새학기가 다가 오고 있습니다. 새학기를 보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나누미가 야심차게 준비해봤습니다.

  바로 "2016년 교내외활동"!!

  새학기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교내외활동 중 몇 개를 뽑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산도서관 서포터즈 '나누미']

  나누미들은 학기 초에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함께 모이게 되었답니다~ 나누미는 동산도서관의 홍보대사로 도서관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행사의 지원과 교외 봉사활동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나누미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장학금, 국제사업센터 외국어강좌 할인, COMpass K 봉사활동 실적 인증, 도서관 자원봉사 확인증 발급이 있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획력으로 도서관 행사를 직접 준비해보고 싶다면 지원해보세요~!

 

[리미]

  계명대학교 공식 학생 홍보대사인 아리미! 각종 의전행사, 캠퍼스 투어 진행, SNS 홍보 등 홍보 역할을 담당합니다. 

  1, 2학년 재학 중 성적이 우수하고 용모가 단정하며 홍보활동에 누구보다 열정적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아리미 장학금, 교내 외국어 IT강좌 수강 시 혜택 등이 있습니다.

[KCTL 서포터즈]

  학습법 노하우를 공유하여 동료학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과 교내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는 활동을 합니다.

  지원자격으로 4학기 이상의 재학생과 평균 평점 4.0이상, 멀티미디어 활동이 가능한 학생이면 됩니다.

  선발은 학기 초에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니 동료 학생들의 학습을 돕는 러닝 코치로서 열의를 가진 학생은 지원해보세요

A+학점을 받을 수 있는 자신만의 학습법, 직접 경험한 교내외활동을 학우분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면 학기 초에 지원 GO~

[외봉사활동]

  우리학교 학생들이 한번쯤 가보고싶어한다는 대학생활의 꽃, 국외봉사활동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아시아 국가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자 계명人들이 가서 봉사하는 활동입니다.

  하계와 동계로 나누어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심사기준은 성적, 창의역량, 국제화역량, IT역량 등으로 선발됩니다.

자신이 현지국가에서 어떠한 봉사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이 지원한 그 국가에 꼭 가보고 싶은 이유를 면접전형을 위해 생각해놓으세요~

[ACE 캠프]

  우리학교에서 진행하는 단기집중 외국어 캠프 프로그램, ACE 캠프는 방학 중 4주 동안 명교생활관에서 영어공부를 합니다. 숙식을 제공하는 기숙형과 그렇지 않은 통학형이 있습니다.  지원자격은 성적 2.5이상이라고 합니다. 보통 방학 시작 한달 전에 모집 공고가 올라오니 학교 홈페이지를 잘 확인해보세요~

  방학 동안 외국어 능력 UP!을 하고 싶다면 도전~!!!

[명튜터링]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계명튜터링은 "튜터와 튜티의 만남!"입니다.

  튜티들의 학습동기 및 학습방법, 학업 불안감 해소, 교과목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 등을 도와주는 튜터로 활동하게 되면 리더십 개발과 인지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서로 상호적 학습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선후배 또는 동료 간의 좋은 유대관계를 쌓고 싶은 학우분들은 참여해보세요~

[문화 탈북학생 멘토링]

  한국장학재단에서 운영하며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학습뿐만 아니라 정서적 교류를 하는 언니와 오빠 같은 역할을 합니다.

  4월이나 5월 중으로 나눔지기의 모집이 시작되며 지도교수 및 대학의 추천을 받은 대학생으로 선발됩니다.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위한 학습방향 및 계획이 있다면 지원해 보세요~!!

 

[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도전은 아름답습니다! 우리나라 국토를 직접 두 발로 완주함으로써 이제까지 느껴볼 수 없었던 육체적 한계까지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약 3주간 573.8km 걸으면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모해보이지만 그만큼 마치고나면 뿌듯함이 몰려온답니다. 새로운 환경을 마주하는 동안 또다른 나를 발견할 지 모릅니다.

  신청기간은 주로 4월 달이며 행사는 7월달입니다.

국토대장정은 기업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 비영리단체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등 종류가 다양합니다. 프로그램마다 기간이나 루트, 비용 등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장단점을 잘 비교해서 참가하세요~

 

  이상 나누미가 준비한 교내외활동이었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동아리모집 행사도 열리니깐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 참여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겁니다.

  남은 방학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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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8 16:01

[씽!씽!] 씽!씽!(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도서관 서포터즈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요일) (영) 시네마

학교에서 영화상영이라니?!!!!!!!!!!!!!!!!!!!!!!!!!!!!!!

매주 수요일 2시 도서관에서는!!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위해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수상한 시네마의 신청부터 관람까지 이모저모를 알아보기 위해

우리 도서관 서포터즈가 수상한 시네마로 출동~!!

 

Mission 1 관람 영화 확인 및 영화 참석 신청하기

  - 영화 관람은 무작정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미리~ 클리커로 신청해야 되요~!

 

* 클리커로 영화 관람 신청하는 방법 *

1. Clicker 메인 페이지에서 '교육, 영화' 클릭

 

2. 관람 영화 선택 후 '참석신청' 클릭

 

저희가 이번에 관람한 영화는 바로 '페이스 오브 러브'입니다.

엄청난 기대를 안고 Go~~Go~~*

 

Mission 2 영화 보러가기!

  - 이제는 정말 영화를 보러 가야겠죠?

     영화는 도서관 3층 고범전자정보실안 복합미디어감상실에서 상영하고 있어요

 

* 복합미디어감상실 가는 방법 *

1. 도서관 입장 후 신나게 2층 게이트 통과하기

(센스있게 클리커로 입장~!)

 

2. 2층 게이트 통과 후 오른쪽에 보이는 계산으로 올라가기

(복합미디어감상실은 3층!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계단을 이용합시다)

 

3. 여기가 바로 고범전자정보실!

 

4. 수상한 시네마 영화가 상영될 복합미디어감상실 도착!!

 

두근두근~!! 기대되는 영화상영~!!

입장은 10분전에 완료해주셔야 되요~!!

 

Mission 3 센스있게 영화보기

  - 복합미디어감상실에 들어가면 33개의 파란색 의자들이 나란히 있답니다.

     자리는 자유석!! 좋은 자리에서 관람하기 위해서 일찍 가야겠죠?

 

너무나도 편안한 모습의 우리 도서관 서포터즈~^^

 

 

2시 정각. 영화가 바로 시작합니다.

 

학우분들은 절대~!!!! 지각하지 않고 상영 10분전에 자리에 착석해주는 센스~!!

당연히 영화 도중에 입장하거나 퇴실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겠죠?

 

영화관과 똑같이 엔팅 크레딧이 올라가면 영화 종료.

나가기 전에 주변을 살피며 쓰레기를 가져가고 깨끗이 자리정돈하는 센스~!!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간 후에는 모두 퇴실해야 해요

 

Mission 4 내가 보고 싶은 영화 골라서 보기

 

* 고범전자정보실 이용방법 *

3층 고범전자정보실에 오면 안내데스크에 친절한 도우미들이 있어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계명대학교에는 전자자료를 6만개 정보 보유하고 있어요.

다른 학교에 없는 자료를 보기위해 외부에서도 많이 방문한다고 합니다.

와우~!!

 

여기저기 멀티미디어 이용 안내 사항이 붙어 있어요

친절한 도우미분과 사진 한 컷!              멀티미디어 이용안내     

 

Final Mission 수상한 시네마의 정체를 밝혀라!

  - 수상한 시네마가 어떻게 생기게 됐는지, 영화는 어떻게 정해지는지 등 이용자

    의 입장에서 궁금한 점을 담당선생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수요일을 상영일로 정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수요일이 한 주의 중간이고, 평균적으로 이용자의 수가 가장 많은 날입니다. 현재상영시간이 오후 2시로 정해져있는데, 5월부터 이용자들의 투표(2층 스티커투표)로 시간을 바꾸는 것에 대해 회의 중입니다.

 

평균 이용자는 어느 정도 되나요?

 

대략 10명 정도입니다. 10월 도서관 축제 중 하나인 영화제 기간동안은 과반수가 넘을 만큼 인기가 많습니다. 이 기간동안에는 팝콘과 콜라를 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고르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나요?

 

월별 테마를 정해 영화를 선정합니다.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부분은 대환영입니다.

 

수상한 시네마를 상영하는 복합미디어감상실의 수용인원과 이용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총 수용인원은 33명입니다. 단체문의를 많이 하시는데 15인 이상의 경우 세미나나 영상 관람의 목적으로 영상실 이용은 가능합니다.

 

감상실에서 지켜야 할 규칙이 있나요?

 

특별하게 정해 놓고 있지는 않지만 영화 중간에 나가는 것이나 먹을 것을 가져오는 것을 자제하는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Bonus Mission 영화 관람 후 학생과의 만남

 

Q1. 자기소개 부탁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저는 KAC 11학번 이인혜라고 합니다.

 

Q2. 수상한 시네마를 어떻게 보러 오시게 되었나요?

 

친구의 추천으로 영화를 보러왔는데,

학교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Q3. 수상한 시네마에 대해 건의할 사항이 있으신가요?

 

수상한 시네마 관람이 처음이라 Clicker 신청하는 법을 몰랐어요.

감상실 앞에 전달사항이나 이용방법을 알려주는 정보란이 있으면 좋겠어요.

 

Q4. 수상한 시네마에서 보고 싶은 영화나 영화 편성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가요?

 

'ABOUT TIME'이라는 영화를 보고 싶어요. 영화편성은 상영이 지난 

현재 잘 보기 힘든 유명한 영화를 선정해서 보여주면 좋겠어요.

 

 

  담당자 선생님 그리고 관람 학생과의 인터뷰를 통해 수상한 시네마의 이모저모를 여러분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담당자 선생님께서 수상한 시네마가 활성화 되는 것에 기쁜 마음을 표하면서 언제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수상한 시네마가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많은 참여와 의견을 보내주세요. 저희 도서관 서포터즈들이 도서관과 학생들의 소통의 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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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1 17:52

[씽!씽!] 씽!씽!(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도서관 서포터즈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번 82호 씽!씽!은 상큼! 발랄! 블링블링! 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씽!씽!의 새 파트너, 제7기 도서관 포터즈 구들을 개합니다.

  여러분들은 '도서관 서포터즈'를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매학기 시험기간동안 맛있는 밥버거를 나눠주며 응원해주는 모습, 도서관 행사 때 파란색 조끼를 입고 안내해주는 모습이 여러분들이 기억하는 전부일 지 모릅니다. 이번 도서관 서포터즈는 '나누미'라는 새이름과 함께 도서관 이용자에게 조금 더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2015학년도 멋진 서포터즈 활동 할 우리 새로운 서포터즈 친구들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서포터즈 친구들과 함께하는 2015학년도 서포터즈 활동과 웹진 씽!씽! 코너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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