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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에 해당되는 글 15건
2017.05.10 17:55

[씽!씽!] 계절의 여왕 5월에 사진 찍기 좋은 교내 명소를 소개합니다.

<편집위원: 동산도서관 홍보요원 '나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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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1 15:32

[씽!씽!] 시험기간만 되면 나의 공부를 방해하는 주변의 일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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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11:10

[씽!씽!] 봄철 신학기를 맞이하여 캠퍼스의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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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8 16:20

[씽!씽!] 씽!씽!(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도서관 서포터즈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제7기 동산도서관 서포터즈 나누미가 1년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그동안 저희가 활동한 내용과 느낌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누미는 동산도서관을 사랑하는 계명대학교 학생 10명이 모여서 도서관을 알리고, 도서관을 잘 모르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서포터즈입니다.  또한 바른 독서문화의 전파와 함께 도서관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행사의 직접적인 지원과 교외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산도서관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으며, 학생들과 도서관의 직접적인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6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2014년까지는 30명의 서포터즈가 활동을 했으나, 2015년부터는 10명으로 인원을 구성하여 개인의 활동 폭을 확대했습니다.

  최근에는 동산도서관 서포터즈에서 명칭을 '나누미'로 명명하여 도서관 홍보요원으로써 활동을 강화하고 장학금 지급 혜택을 마련해 끼와 열정, 도전정신을 가진 학생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누미가 하는 활동은 도서관 행사의 홍보와 지원, 동산도서관에서 발행하는 웹진 코너(씽!씽!)기획, 다양한 캠페인 활동, 도서관 정책 의견 수렴 및 제안,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으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여 직접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럼, 2015학년도 나누미가 활동한 내용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1 제7기 서포터즈 발대식 

  제7기 동산도서관 서포터즈 나누미로 임명된 날!!

  참 긴장됐던 하루였습니다. 관장님께 직접 임명장을 받고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참 고급진 임명장이죠~ 지금도 이 임명장을 볼 때면 뿌듯합니다~^^

02 시험기간 사랑나눔 행사

  나누미의 주요활동 중 하나인 시험기간 사랑나눔 행사~!

  시험기간 때마다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빵과 우유를 나눠주었습니다. 매번 10분만에 매진!! 매진 효과는 나누미의 인기 때문이겠죠?

03 자원공유 멘토링

  여름방학을 이용해, 도움이 필요한 초등학교 도서관을 찾았습니다. 정리안된 책들이 보고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구슬땀을 흘려가며 이틀 만에 깔끔한 도서관을 완성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웹진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04 도서관 가을 페스티벌

  도서관 서포터즈 활동의 꽃! 도서관 가을 페스티벌입니다.

  3일간 많은 학생들과 소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조용한 도서관이 활기 넘치는 도서관으로 변했던 페스티벌 기간이었습니다. 고생한 것을 잊을 만큼 재미있고 보람찬 활동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05 나누미의 고백~ 

낙근

  동산도서관은 단순히 독서와 공부만은 하는 공간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계명대학교 학생들만의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공간이고 이를 주도해가는 것이 동산도서관 홍보요원 '나누미' 입니다. 1년간 다양하고 의미있는 활동들을 통해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나누미가 되었습니다. 함께 잘 따라와 준 우리 팀원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더욱 발전하는 나누미가 되기를 바랍니다. 나누미 화이팅!

 

민경

  도서관 서포터즈 나누미를 통해 진정으로 자신과 마음을 나눌 줄 아는 나누미들을 얻었고 도서관을 더 깊게 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웹진 발간과 도서관 봉사를 하면서 청구기호나 책에 관한 전문지식을 쌓았고 책을 더 사랑하고 가까이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년 길고도 짧은 아쉬운 시간동안 나누미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나누미들 사랑합니다~♥

 

승희

  교외 대외활동에 익숙했던 저에게 나누미는 교내활동의 의미와 계명대학교의 소속감을 느꼈던 활동이었습니다.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활동해 온 지난 1년이 매순간마다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10명의 나누미들 모두 자신만읜 개성을 지니고 있어 서로서로 의지하며 배운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나누미가 더 넓은 영역에서 활동을 진행했으면 좋겠고 오래도록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나은

  동산도서관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있던 터라 서포터즈에 합격됐을 때 너무 기뻤습니다. 대학교의 중심기관인 도서관을 알릴 수 있어서 좋았고, 도서관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할때마다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수업들으랴 시험치랴 서포터즈 활동하랴 엄청 바쁜 한 해 였지만 생각해보면 1년을 헛되이 보내지 않은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지수

  처음으로 도전해 본 교내활동이 동산도서관 서포터즈 나누미였는데, 처음인만큼 실수도 많이 했지만 1년을 보낸 나누미들이 실수도 인정해주고 받아줘서 더욱 성장하고 자신감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학기 중 활동 때는 바쁘기도 했지만 그만큼 더욱 서로를 위해 힘을 합치면서 활동을 해서 그런지 항상 기분 좋게 끝냈던 것 같습니다. 1년동안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덕환

  디자인을 담당했는 그는 군대를 갔다...

 

 

 

 

지수

  도서관 서포터즈를 지원할 때 1년이라는 장기프로그램이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왜 그렇게 걱정을 했었는지.... 좋은 서포터즈 친구들과 선생님 덕분에 지난 한 해가 즐거웠고 보람찬 경험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한 것 같습니다~^^ 올해도 열정이 있는 나누미들이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민선

  대학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하게 된 서포터즈였는데, 이번 1년을 통해 한층 성숙된 저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제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믿어주시고 다함께 하나가 되어 일을 해냄으로써 다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 새로운 나누미 여러분들께서도 1년동안 파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나누미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림

  도서관의 행사를 함께 만들어가면서 많이 뿌듯했던 한 해였습니다.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회의를 통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열정 많은 팀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았고, 나누미가 앞으로도 이름처럼 도서관의 많은 것들을 나누고 풍성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영

  대학와서 제일 먼저 한 활동이 동산도서관 서포터즈였는데 서포터즈 활동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고 어색했던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서 정말 좋았고,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한 해였습니다. 학교 안에서 학생들과 소통하고, 저희들끼리 꾸려나가는 활동이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해에도 그 다음해에도 많은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나누미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동산도서관 서포터즈 제8기 나누미 모집!

  3월에 동산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kmu.ac.kr/)에 공지될 예정입니다. 기획력, 발표력, 의욕도를 최대한 끌어올려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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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5 17:05

[씽!씽!] 씽!씽!(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도서관 서포터즈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어느덧 2016학년도 새학기가 다가 오고 있습니다. 새학기를 보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나누미가 야심차게 준비해봤습니다.

  바로 "2016년 교내외활동"!!

  새학기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교내외활동 중 몇 개를 뽑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산도서관 서포터즈 '나누미']

  나누미들은 학기 초에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함께 모이게 되었답니다~ 나누미는 동산도서관의 홍보대사로 도서관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행사의 지원과 교외 봉사활동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나누미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장학금, 국제사업센터 외국어강좌 할인, COMpass K 봉사활동 실적 인증, 도서관 자원봉사 확인증 발급이 있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획력으로 도서관 행사를 직접 준비해보고 싶다면 지원해보세요~!

 

[리미]

  계명대학교 공식 학생 홍보대사인 아리미! 각종 의전행사, 캠퍼스 투어 진행, SNS 홍보 등 홍보 역할을 담당합니다. 

  1, 2학년 재학 중 성적이 우수하고 용모가 단정하며 홍보활동에 누구보다 열정적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아리미 장학금, 교내 외국어 IT강좌 수강 시 혜택 등이 있습니다.

[KCTL 서포터즈]

  학습법 노하우를 공유하여 동료학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과 교내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는 활동을 합니다.

  지원자격으로 4학기 이상의 재학생과 평균 평점 4.0이상, 멀티미디어 활동이 가능한 학생이면 됩니다.

  선발은 학기 초에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니 동료 학생들의 학습을 돕는 러닝 코치로서 열의를 가진 학생은 지원해보세요

A+학점을 받을 수 있는 자신만의 학습법, 직접 경험한 교내외활동을 학우분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면 학기 초에 지원 GO~

[외봉사활동]

  우리학교 학생들이 한번쯤 가보고싶어한다는 대학생활의 꽃, 국외봉사활동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아시아 국가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자 계명人들이 가서 봉사하는 활동입니다.

  하계와 동계로 나누어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심사기준은 성적, 창의역량, 국제화역량, IT역량 등으로 선발됩니다.

자신이 현지국가에서 어떠한 봉사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이 지원한 그 국가에 꼭 가보고 싶은 이유를 면접전형을 위해 생각해놓으세요~

[ACE 캠프]

  우리학교에서 진행하는 단기집중 외국어 캠프 프로그램, ACE 캠프는 방학 중 4주 동안 명교생활관에서 영어공부를 합니다. 숙식을 제공하는 기숙형과 그렇지 않은 통학형이 있습니다.  지원자격은 성적 2.5이상이라고 합니다. 보통 방학 시작 한달 전에 모집 공고가 올라오니 학교 홈페이지를 잘 확인해보세요~

  방학 동안 외국어 능력 UP!을 하고 싶다면 도전~!!!

[명튜터링]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계명튜터링은 "튜터와 튜티의 만남!"입니다.

  튜티들의 학습동기 및 학습방법, 학업 불안감 해소, 교과목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 등을 도와주는 튜터로 활동하게 되면 리더십 개발과 인지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서로 상호적 학습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선후배 또는 동료 간의 좋은 유대관계를 쌓고 싶은 학우분들은 참여해보세요~

[문화 탈북학생 멘토링]

  한국장학재단에서 운영하며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학습뿐만 아니라 정서적 교류를 하는 언니와 오빠 같은 역할을 합니다.

  4월이나 5월 중으로 나눔지기의 모집이 시작되며 지도교수 및 대학의 추천을 받은 대학생으로 선발됩니다.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위한 학습방향 및 계획이 있다면 지원해 보세요~!!

 

[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도전은 아름답습니다! 우리나라 국토를 직접 두 발로 완주함으로써 이제까지 느껴볼 수 없었던 육체적 한계까지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약 3주간 573.8km 걸으면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모해보이지만 그만큼 마치고나면 뿌듯함이 몰려온답니다. 새로운 환경을 마주하는 동안 또다른 나를 발견할 지 모릅니다.

  신청기간은 주로 4월 달이며 행사는 7월달입니다.

국토대장정은 기업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 비영리단체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등 종류가 다양합니다. 프로그램마다 기간이나 루트, 비용 등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장단점을 잘 비교해서 참가하세요~

 

  이상 나누미가 준비한 교내외활동이었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동아리모집 행사도 열리니깐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 참여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겁니다.

  남은 방학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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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4 15:35

[씽!씽!] 씽!씽!(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도서관 서포터즈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피부가 쩍쩍 갈라지는 소리가 들리는 이 겨울. 여러분은 겨울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위험한 바깥세상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이불만 꽁꽁 싸매고 계신 건 아니겠죠?

  그래서!!! 동산도서관 서포터즈가 따뜻하고 촉촉한 겨울을 나기위한 팁을 준비했습니다. 집중!! 집중!!

  칼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날, 따뜻함과 촉촉한 피부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추운 날씨 탓에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겨울에는 적정 실내 온도를 지켜주게 되면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는 어떻게 될까요?

  국가적으로 정한 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는 18˚C ~ 20˚C라고 합니다. 하지만 난방비가 걱정이 되시는 분들은!! 적정 온도를 낮추고 우리 몸 자체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수면양말을 신고, 내복이나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으면 몸 자체를 따뜻하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내복을 입으면 온도가 약 3˚C 정도 상승하고, 잠옷 위에 카디건을 입으면 약 2.2˚C가, 무릎담요를 덮으면 2.5˚C가 상승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안에 들어오는 냉기와 외풍을 차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창문에 단열시트를 부착하거나 창틀에 문풍지를 부착하는 등 냉기와 외풍을 차단할 경우 열 손실을 막아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누구나 할 수 있는 창문에 단열 뽁뽁이 붙이기!!

먼저, 준비물을 챙기도록 합니다.

준비물: 뽁뽁이 한말, 베이킹 소다(조금), 분무기, 커터칼

(베이킹 소다는 왜? 물로만 뿌려서 붙이면 부착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 베이킹 소다를 조금 섞어서 뿌려준다면 잘 붙고, 부착이 오래간다는 사실!!!)

자, 그럼 붙여 볼까요?

 

  다음으로, 겨울철 실내 적정 습도를 알아볼까요? 겨울철 실내 적정 습도는 40%라고 합니다.

  겨울철에 실내 적정 습도는 실내 적정 온도만큼 중요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습도가 낮아지면 공기 중의 물방울이 적어지게 되어 실내의 열을 보존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적정 습도를 유지하면 호흡기와 기관지에도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실내 적정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쉬운 방법은 가습기를 사용하는 방법이지만, 가습기가 없을 경우에는 다른 방법으로 대체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방안에 빨래를 널어두는 것 입니다. 방 안쪽에 빨래 건조대를 설치해 두고, 거기에 빨래를 널어줄 경우 집안의 습도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 방법은 식물을 키우는 것 입니다. 식물을 키울 경우 습도 조절과 함께 유해물질을 제거해주는 준다고 합니다.

  세 번째 방법은 집안에 숯을 두는 것 입니다. 숯은 제습기능 외 공기정화 기능도 있어 가습기 대용으로 좋다고 합니다. 이 숯을 그냥 두기 보다는 그릇에 숯을 넣고 물을숯의 1/3정도만 채운 후 놓아두면 좋다고 합니다.(물이 줄어들면 다시 채워주세요)

  추운 겨울 건조한 공기와 칼바람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피부 손상을 호소합니다. 사계절 중 피부에 가장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 겨울!!

  겨울철 피부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면 홍조가 생기고, 건조한 피부로 인해 얼굴에서 사막을 경험하게 될 것 입니다. 그러기 전에 제대로 겨울철 피부 관리를 해야 하겠죠?

  자, 겨울철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 몇 가지를 알려드립니다.

  첫 번째, 난방!!

  과도한 난방은 피부의 적이라는 점! 다들 알고 계셨나요? 과도한 난방은 건조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히터를 적절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두 번째, 목욕!!

  피부 바깥의 각질층은 여러 가지 보호막 역할을 하는데, 겨울철에는 각질이 잘 떨어지는 환경에서 강하게 자극이 되면 피부가 더 잘 악화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손상이 없도록 과도한 목욕을 자제하고, 샤워시에도 접히는 부분 빼고는 클렌저를 덜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세 번째, 보습!!

  겨울철 피부 관리는 건조함과 싸우는 것이라고 할 정도로 보습이 중요합니다. 보습은 수분이 손실되는 것을 막아주어 겨울철에 소중한 내 피부를 지켜주는데 큰 몫을 합니다.

어떠셨나요? 우리 서포터즈가 준비한 내용만 챙겨도 이번 겨울은 끄떡없겠죠?

1년 중 한번뿐인 겨울을 의미없이 보내지 말고 많은 추억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동산도서관 서포터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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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3 16:48


[씽!씽!] 씽!씽!(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도서관 서포터즈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벌써 일 년의 마지막 달에 열리는 축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클로스가 루돌프와 함께 선물을 나눠주고, 가족끼리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겨울 축제라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하지만 우리가 잘 모르는 크리스마스의 숨겨진 이야기와 세계 속의 크리스마스 모습을 이번 씽!씽!에서는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먼저 크리스마스의 유래산타클로스에 대해 알아볼까요?

 

 

# 크리스마스 유래

 

  크리스마스는 왜 1225일 일까요??

 

  크리스마스의 날짜에 대해서는 다양한 가설이 나오고 있지만 가장 유력한 설은 12월 25일 고대 로마의 이교도들이 지키던 동짓날을 기독교인들이 채택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로마의 이교도들은 동지 절을 하나의 대축제인 명절로 지키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고대교회의 로마주교는 기독교가 이교도들을 정복했다는 의미에서 이교도들의 축제인 동지를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채택했다고 합니다.

 

# 산타클로스의 유래

 

  우리가 알던 산타클로스는 누구였을까요??

 

  산타클로스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베풀었던 성 니콜라스 주교로부터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그는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게 하기 위해 검은 옷을 입고 선물을 주곤 했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알고있는 빨간 옷의 산타는 누구일까요?

 

  우리에게 익숙하고 푸근한 이미지의 산타클로스는 추운 겨울에도 콜라를 많이 팔기 위해 코카콜라가 만들어낸 광고 모델이라고 합니다!! 산타클로스의 빨간 옷은 코카콜라의 상표 색깔이고, 흰 수염은 콜라 거품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희망인 산타가 기업의 광고 모델이라니 아이러니한 사실이죠?

 

  다들 Surprise한 이야기에 놀라신건 아니죠?

  아직, Amazing한 이야기들이 남아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연인들이 사랑을 고백합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이 날 많은 연인들이 사랑을 고백할까요? 세계 속의 독특한 크리스마스 풍경을 소개합니다.

 

  1. 신사의 나라, 영국

 

크리스마스 마켓 & 축제의 오랜 전통

크리스마스 캐럴 풍습의 시초

 

  영국 사람들은 대강절 기간부터 교회와 가정에서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고 크리스마스카드를 서로에게 보낸다고 하네요!

 

  역시, 크리스마스 캐럴을 시작한 나라답죠?

  영국 가정을 한번 가볼까요?

 

  영국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 밤에 통나무를 통째로 벽난로 옆에 갖다 놓은 후, 온 가족이 통나무 위에 앉아, 새해에는 행운이 가득하길 기도하며 통나무를 벽날로 안으로 넣는다고 합니다.

 

  저녁식사는 온가족이 모여 치즈를 바른 공작새나 야생돼지를 먹는 것이지만, 칠면조가 유입된 후 칠면조 요리가 대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크리스마스가 되면 어린이들은 집에 오는 우편배달부나 신문배달부에게 장갑이나 털 구두를 선물하며 한 해의 수고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합니다.

 

2. 가장 먼저 생각나는 나라, 미국

 

Merry Chrismas

 

화려한 트리와 캐럴의 나라

 

  미국 사람들이 생각하는 크리스마스의 가장 큰 행사는 바로 마당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꾸미는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트리가 보이도록 창문의 블라인드도 올린다고 합니다. 너무너무 예쁠 것 같지 않나요?

 

  다음은 뉴욕 시내로 나가 볼까요?

 

  세계에서 가장 큰 트리를 뉴욕 록펠러센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뉴욕 최대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이 트리에 불을 밝히는 점등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트리 점등식을 보기 위해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몰려온다고 합니다. WOW~!

 

  미국의 크리스마스에는 우리가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교회예배가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예배 뿐만 아니라 음악회 같이 어른과 아이, 남녀노소 하나가 되는 축제 프로그램들이 많다고 합니다.

  또, 교회의 성가대원들은 미국의 가정을 방문해서 캐럴을 불러주기도 하고, 저녁이 되면 가족끼리 난로 앞에 모여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꽃피우는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3. 산타 혼자서는 조금 외롭지, 러시아

 

1월 7일, 늦은 크리스마스

 

파란 옷의 산타클로스, 제드 마로스

 

  '서리 할아버지(Father Frost)'라고 불리는 러시아의 파란 옷의 산타클로스, 제드 마로스는 밤길을 밝혀주는 은색지팡이와, 루돌프 사슴이 아닌 백마 3마리가 이끄는 썰매를 타는 러시아의 얼음과 눈을 조종하는 겨울의 신입니다.

 

  몰래 선물을 주는 산타와 다르게 제드 마로스는 12월 31일에 직접 선물을 나눠주러 다닌다고 합니다~!

  루돌프 사슴이 파트너인 산타클로스와 달리 러시아의 산타 제드 마로스는 파트너가 바로 그의 손녀이자 눈의 여인인 '수네그류치까'라는 요정입니다. 

  러시아의 전설에 따르면 스네그류치까는 아이가 없는 부부에게 축복의 선물을 내려줄 만큼 예쁜 마음씨와 외모를 가지지만 사랑에 빠지면 녹아버리기 때문에 사랑을 할 수 없는 운명이라는 설이 내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아닌 러시아의 크리스마스는 1월 7일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러시아 정교가 크리스마스를 새해 1월 1일(율리우스력, 태음력)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물론 현재 러시아 분위기는 12월 25일도 크리스마스로 인정하지만, 종교적 의미보다는 연말의 축제 분위기의 일부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4.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호주

 

12월,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해변의 트리 & 해변의 산타

 

  호주의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가족을 만나거나 휴식을 위해 오랜 여행을 떠납니다.

 

  연말에는 고스트 타운이 되는 시드니에는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즐기러 오는 관광객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호주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게 집을 꾸며 경재을 하는 '산타 마을 꾸미기 대회'가 있는데, 25일 6시부터 새벽까지 온 동네가 반짝이는 동화의 나라가 된다고 합니다!!

 

  반짝이는 동네를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이 몰려 호주에서는 동네 일일투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호주의 축제 중의 꽃은 바로바로~! 해변에서 즐기는 '캐럴 온 더 비치' 축제입니다!!

 

  12월 첫째 주부터 시작하는 이 축제는 산타 옷을 입거나, 촛불을 들고 해변 가에 모여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는 호수의 크리스마스 꽃중의 꽃이라고 합니다.

  다들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가보고 싶지 않나요?

 

도서관 서포터즈와 함께한 이야기, 어떻게 보셨나요?

 

다가오는 기말고사와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즐길 준비 되셨나요?

 

계명대학교 학생들과 우리 도서관 서포터즈 모두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될 수 있도록 기원하면서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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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6 09:49

[씽!씽!] 씽!씽!(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도서관 서포터즈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난 10월 28일부터 3일간 동산도서관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2015 동산도서관 가을 페스티벌로, 중간고사를 마친 우리 학우분들을 위해 도서관에서 재미있고 다양한 코너와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청춘, 힐링, 열정, 우리'를 주제로 우리 청춘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청춘 프로젝트로 이루어진 2015 동산도서관 가을 페스티벌! 도서관 서포터즈 팀장인 저와 함께 그 열기 넘치는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산 삼일 세끼 영화제

  제가 첫 번째로 찾아가 본 곳은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점심도 먹을 수 있는 삼일 세끼 영화제입니다! 저는 국제시장과 킹스맨 2편을 감상했습니다. 맛있는 햄버거를 나눠준 덕분에 재미도 쏠쏠하고 배도 채우고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3층에서 언제든지 영화감상이 가능하다는 점 아시죠? DVD방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동산도서관 입니다!

춘, 우리들의 희망이야기 - 60초를 맞춰라!

  제가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60초간 우리들의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발표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아쉽게도 60초를 맞춘 참가자가 단 한 명도 없었지만 우리들의 꿈과 희망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이 코너에 참여하여 저의 꿈과 희망을 가지게 된 원동력을 주제로 이야기 했습니다. 많은 분들 앞에서 제 꿈과 희망을 이야기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더욱 큰 목표를 세우고 저를 제 정비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참여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 북 콘서트

  청춘의 희망을 소재로 한 책 소개와 음악공연이 어우러진 북 콘서트가 늦은 오후 동산도서관 정문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붉은 빛으로 물들어가는 멋진 풍경과 캠퍼스를 바라보며 아름다운 연주와 희망을 주는 책을 읽어주는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까지 가슴속에 그때의 아름다운 선율과 감동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에 미친 비사 夜

  여러분은 밤새워 책을 읽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번에 찾아가 본 뜨거운 현장은 도서관 페스티벌 중 가장 오랜 시간 동안 진행되는 코너인 '책에 미친 비사 夜'입니다. 밤새 책을 읽고 독서감상문을 적는 행사로, 늦은 밤 잠이 쏟아 질 법도 하지만 참여 학생들은 독서 삼매경에 잠도 잊은 채 책 읽기에 아주 열심이었답니다! 내년에는 여러분들도 밤새 책 읽기 한 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서 1문 1답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코너는 바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인류 최초! 신개념 독서퀴즈!! '독서 1문 1답'입니다. 퀴즈문제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계명 교양총서 '타블라 라사 115선' 중에서 문제가 출제된 독서 1문 1답 퀴즈는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타블라 라사와 인문교양도서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도 참가해서 2문제나 맞췄답니다~

  지금까지 소개해 드린 코너 이외에도 '미래에 띄우는 엽서', '행사 스탬프 릴레이' 등 다양한 코너가 있었지만 다 소개해드리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동산도서관 페스티벌의 마지막 시간은 2015학년도 동산도서관 모범이용자 시상식과 행운권 추첨식으로 채워졌습니다. 

3월부터 도서 대출과 열람실 이용, 도서관 행사 이 세가지 분야에서 많은 참여를 한 학생을 뽑아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식도 열렸습니다.

다시 한 번 수상자 및 당첨자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상 도서관 서포터즈와 함께 한 '2015 동산도서관 가을 페스티벌' 체험기였습니다.

  어떠셨나요? 재미있으셨나요?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해 보지 못하셨다면 아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즐거운 코너와 프로그램으로 돌아올 예정이니 그때 꼭 함께 해주세요~

  1년 후 2016 동산도서관 가을 페스티벌 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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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0 10:55

[씽!씽!] 씽!씽!(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도서관 서포터즈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개강 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중간고사 준비로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 질 것 같아서 우리 서포터즈가 보다 쉽게 도서관 시설물을 이용 할 수 있게 지난 웹진에서 소개한 도서관 2층 시설물 안내에 이어 이번에는 도서관 1층 시설물을 소개해드립니다.

  도서관 시설물 소개 마지막편 - 도서관 1층 100% 활용하기!!! -

  일반열람실과 노트북열람실, 자율학습실이 있는 도서관 1층에서 시설물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요?

  아마 가장 이용을 많이하는 무인반납기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용 방법을 몰라 반납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가는 분들이 종종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 서포터즈가 무인반납기 이용 방법을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주의해야하는 점은 예약이 되어 있는 도서들은 무인반납기로 반납이 불가능 하다는 사실!! 꼭 알아두세요~! 예약도서는 항상 출입구에 계시는 관리선생님 뒤에 위치한 '목재 반납함'이나 2층 대출실을 이용해서 반납해야 합니다.

  두번째, 도서관 1층 시설물은 바로 도서관에 들어오면 맨 처음 여러분을 맞이해주는 출입 시설물입니다.

  도서관 출입할 때 학생증이 없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바로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는 필수 어플 클리커가 있으니까요~ 아직 클리커를 이용해보지 않았다면 일반열람실과 스터디룸까지 예약이 가능한 클리커를 스마트폰에 설치해보세요~

 세번째 도서관 1층 시설물은 재미있는 카툰으로 알아봅시다.

서포터즈 Webzine Cartoon - 일반열람실, 그룹스터디룸 편 -

이번 학기에는 반드시 성적장학금을 타고자 열심히 공부하는 서포터즈!!!!

입구 옆에 위치한 자율학습실에 자리를 잡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과연 발권은 하고 이용하는 있는 것일까요? 서.포.터.즈 인데 당연히 발권했겠죠??

열람실은 클리커 바코드로도 예약 및 발권이 가능합니다.

일반열람실 안에 그룹스터디룸이 있습니다.

그룹스터디룸은 이렇게 클리커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룹스터디룸 이용방

1. 클리커에 들어가 스터디룸, 세미나실을 선택한다.

2. 예약일자와 스터디룸, 이용시간을 선택한다.

3. 시간, 인원수, 모임명, 이용자 전원의 학번을 입력한 후 예약완료를 누른다.

4. 이용시간에 스터디룸 앞에서 예약인증을 한 후 이용한다 (클리커 QR코드인증)

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열람실 앞 좌석발권기에서 줄 서서 예약할 필요 없이 클리커를 이용해 터치 몇 번이면 손쉽게 예약이 가능하다는 사실~ 알아두세요~!!

  네번째 도서관 1층 시설물은 바로 사물함입니다.

  매번 무거운 책을 짊어지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도서관 1층에 사물함들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매 학기 시작할 때 마다 매번 사물함의 새로운 주인님을 모집하고 있으니 이용하실 분들은 꼭!꼭! 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마지막으로 노트북열람실입니다.

노트북열람실 또한 일반열람실 이용과 동일하게 좌석을 발권해서 이용해야합니다.

자~ 이제 발권이 끝났다면 노트북열람실을 이용해 볼까요?

노트북열람실에서는 특별히 일반열람실과 다르게 주의해야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열람실이다 보니 심하게 떠드는 행위는 삼가해주셔야 됩니다.

또, 혼자 너무 많은 자리를 사용하는 것도 자제해 주셔야 됩니다.

전기를 필요로 하는 노트북의 특성상 혼자 너무 많은 콘센트 플러그를 사용하면 안되겠죠?

어떻게 보셨나요? 3차례에 걸쳐 도서관 1층부터 3층까지의 시설물을 소개해드렸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도서관은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니만큼, 도서관 이용과 시설물 사용에 대하여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꼭!꼭! 필요합니다.

계명인으로써 멋진 에티켓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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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5 08:56

[씽!씽!] 씽!씽(think think: 생각과 생각이 모이는)은 도서관 서포터즈가 꾸며가는 코너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이제 독서하기 좋은 신선한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 84호 웹진의 씽씽코너에서 다룬 도서관 3층 시설물 안내에 이어 이번에는 2층의 시설물을 다양하게 소개해드립니다.

  도서관 2층 100% 활용하기!!!

  2층에 어떤 유용한 시설물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우선, 2층에서 눈에 띄는 것, 바로 자동대출기와 책 소독기를 소개합니다.

자동대출기

도서를 대출하고 싶은데 줄서서 기다려야 한다니... 시간은 촉박하고...

학우님들! 걱정하지 마세요~ 자동대출기로 직접 대출하시면 됩니다~

책 소독기

매일매일 손을 씻 듯, 책도 깨끗하게 소독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책 소독기를 이용해서 대출할 때는 꼭! 책 소독하는 센스~!

테마 코너

정보서비스센터에 들어서면 우측에 테마 코너가 있습니다. 테마에 따라 책을 모아놓은 곳인데요~ '이달의 테마', '단계별 원서읽기', '대한민국을 소개합니다', '세계문화전집', '독계비' 등이 있습니다.

9월달 테마는 '공부가 필요할 때'라는 주제로 여러 책들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resource

e-resource?? 생소하시죠? 여기는 전자저널이나 웹데이타베이스 등을 이용하기 어려워 하는 학우님들을 위해 교육용으로 PC 4대를 설치해 이용법 등을 사서선생님께서 직접 알려주고 있습니다. 

타불라 라사 115(계명교양총서 115선)

도서관에 들어올 때 '좋은 사람이 되어 들어와 더 좋은 사람이 되어 나가자'라는 글귀 보신적 있으신가요? 이 글귀처럼 타불라 라사 115는 더 좋은 사람이 되어 나가기 위한 대학생으로서의 교양을 채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우리 대학교에서 창립 115주년을 맞이하여 재학생들의 폭넓은 교양지식 습득과 올바른 인성함양을 도모하고자 선정한 타불라 라사 115(계명교양총서 115선)를 비치해놓았습니다.

자세한 도서목록은 아래 링크를 접속하여 확인해보세요~!

http://library.kmu.ac.kr/newbook/list

교수저작물

敎學相長(교학상장)! 스승에게서 배우는 일이 자기의 학업을 증진시킨다는 말이 있듯 우리 대학교의 훌륭한 교수님들의 저서를 읽고 계명인들이 스스로 지식을 함양시킬 수 있는 코너입니다.

와이파이 존

말 그대로 외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낮에는 창문 밖을 보며 공부하고, 밤에는 카페 분위기의 조명 아래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자꾸 코너(강의 자료 꾸러미)

시험기간에 강의 도서를 깜빡!하고 집에 두고 온 경우, 다들 한번씩은 있으시죠??

그럴 때! 강자꾸! 강자꾸!! 강의 자료 꾸러미를 이용해주세요~!

떠셨나요? 도서관 2은 도서대출 업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 우리 서포터즈가 알려준 2층 시설물, 잊지말고 꼭!! 100%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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