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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16호'에 해당되는 글 6건
2012.09.1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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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계명 가족 성탄 축하 점등 예배를 드리며

 김문영 목사(교목실)

예수는 “세상의 빛”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지난 12월 7일 달서구 지역의 가장 아름다운 성탄트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담스 채플의 성탄 등을 점등하는 축하 예배를 계명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드렸다. 아담스 채플의 성탄 등을 점등하며 성탄의 빛에 대한 몇 가지 의미를 살펴보자.

 

1. 성탄을 준비하는 대림의 빛

아담스 채플의 성탄 점등은 교회력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성탄 점등의 절기가 대림절의 시작과 시기를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대림절은 성탄을 준비하는 4주전부터 성탄절까지의 기간이다. 이 기간에 대표적인 빛으로는 대림절 초를 들 수 있다. 대림절 초는 사철나무 위에 마련되는 4개의 초다. 사철나무는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내리는 새로운 생명을 뜻하고, 대림초는 구약의 4000년을 의미하며 구세주가 어느 정도 가까이 오셨는지 알려줘 깨어 맞을 준비를 갖추기 위해 매 주 마다 초 하나씩을 늘려 켠다. 또한 대림절 초는 동서남북 즉 온 세상을 두루 비추심, 즉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만을 위해 이 세상에 오신 것이 아니요 선한 사람을 위해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 우리 죄인을 위해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의미하며 차츰 밝아지는 세상, 주님이 오셔서 세상의 빛이 되심, 주님이 오시어 이 세상을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죄의 어둠에서 해방시키시고 진리의 빛으로 채워주심을 의미한다. 보라 → 연보라 → 분홍색 → 흰색 or 노랑색으로 초의 색깔이 차츰 밝은 색으로 바뀌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주님으로 가까이 오고 계심과 주님이 세상의 빛으로 우리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것에 대한 기쁨을 표시한다.  

 

2. 크리스마스트리에 장식되는 별 빛

 

크리스마스트리에 대해서는 이야기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 가장 신빙성이 있는 것이 독일에서 Martin Luther가 처음으로 시작했다는 이야기이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 하늘에 별이 빛나고 그 밑에 상록수가 서 있는 모습이 Luther의 마음속에 깊은 감명을 주었다. 그는 상록수의 끝이 뾰족하여 마치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 같이 보여 이와 같은 나무를 준비하여 자기 집 방에 세우고 거기에 별과 촛불을 매 달아서 장식을 했는데 이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다. 이 나무의 끝에 달리는 별은 아마 동방의 박사들을 인도한 별을 상징하는 것이다. 이 별빛은 혼탁하고 부패한 세상 가운데서 참 생명 되신 예수께로 인도하는 유일한 힘은 하나님의 계시뿐이라는 것이다. 또한 당시 낮이 무덥고 밤이 서늘한 중근동 지방에서는 먼 길을 가기 위해 밤에 별을 보고 여행하는 것이 관습이었으므로 방향을 지시하는 별은 매우 중요한 방향키였다. 즉 이 별 빛은 세상에서 생명으로 인도하는 별빛이요, 인생이라는 여행의 방향과 지침이 되는 빛이다.

 

3. 새로운 평화의 빛

예수의 태어나심을 누가복음은 이렇게 증언한다. 천군 천사의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그러나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소개할 때는 자신을 평화의 빛으로 소개 하지 않았다. 예수는 자신은 세상을 불태울 번지는 불로 소개하고 있고 그 불을 붙이기(지르기)위해 이 땅에 왔노라고 마치 방화범처럼 말씀하신다. 이 말씀은 더 이상 환상적인 거대한 힘에 의해 이루어지는 나와는 상관없는 빛이 아니라 자신에게서 자신을 먼저 불사르고 자신에게서 먼저 시작되는 태움으로 발산되는 빛으로 소개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까지 비쳐지는 빛을 기다려 왔다. 그래서 내 삶의 어두움 속에 비쳐지는 빛, 내 외로움과 슬픔 속에 환하게 비쳐지는 빛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예수의 빛은 비쳐지는 빛이 아니라 태워지며 빛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고 확장되어가는 빛, 불로서의 빛이다. 자신을 내어주고 희생하고 포기하는 태워지는 불로서의 빛이다. 이 빛이 타올라야 새 생명이 우리에게서 시작되는 것이다.

 

아담스 채플 성탄의 빛은 구마고속도로에서 보이는 성탄의 빛, 성서 지역을 대표하는 성탄의 빛으로 아름답게 비쳐지고 있다. 이 빛이 아기 예수를 준비하는 그래서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빛으로, 우리의 삶에 진정한 인도자요 생명을 가져다주는 별의 빛으로, 우리에게서 번지기 시작하여 우리의 주위를 가득히 채워 새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출발의 빛으로 비쳐지길 기대합니다.

  

  (704-701)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 1000번지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Tel.053-580-5702(ARS)  Fax.053-580-5700  E-mail.ckh@km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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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헌 산책 2>

신한첩(宸翰帖)

이 자료는 숙휘공주(淑徽公主)에게 효종, 현종, 숙종 3대에 걸친 내외 6인이 딸에게, 누이에게, 고모에게 전한 친필 서간을 선산(善山)의 부사(府使)였던 5대손 鄭晋錫이 1802년(순조2)에 성첩(成帖)한 것이다.

 

편지를 받은 숙휘공주는 조선 17대 왕 효종과 인선왕후 장씨의 제3녀로 태어나 경기도 고양에 거주하던 영일정씨 제현에게 하가(下嫁)하였다. 초기에는 시모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날을 보냈으나 얼마 되지 않아 질병(결핵)으로 시모, 시삼촌, 남편이 세상을 등지면서 불행한 생활이 시작되었다. 슬하의 3남매 중 둘은 일찍 죽고, 삶의 힘이었던 그나마 있던 아들 태일(台一, 1661-1685)마저 25세에 죽게 되면서 더욱 힘든 여생을 보내게 된다.

 

하가한 후 액운이 겹치자 시가에서는 ‘복 없는 여자’로 간주되어 공주를 저주하는 액을 하였고, 여종들까지 공주를 저주하는 일에 가담하여 형조(刑曹)의 고문에 여자 종 예금(禮今)이 죽기까지 하였다. 이러한 소외와 질시 속에서 고독한 삶을 살았던 공주는 恨으로 일생을 마친 여인이라 할 수 있다.

 

발신자

수신자

수량

내용

효종대왕 숙휘공주

2

문안서간에 대한 답신
인선왕후 숙휘공주

18

 

현종대왕

인선왕후, 정제현, 숙휘공주,

3

문안서신
명성왕후 숙휘공주

1

태일을 앞서 보낸 숙휘공주를 위로하는 내용

숙종대왕

숙휘공주

6

인현왕후 숙휘공주

5

 

이 자료는 왕실의 간찰첩이라는 점, 17세기에 유행하기 시작한 한글 간찰의 초기 자료라는 점, 왕실 의 생활 문화의 일면을 살피는 1차 자료라는 점에서 국어사는 물론 사회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가 된다.

 

  Letters by three kings(Hyochong, Hyunchong, Sukchong) and three queens to the Princess Sukhwi, daughter of King Hyochong, all in the 17th century. The letters were arranged into an album by Chin-suk Chung, a five-generation posterity of the princess. Shows the characteristic features of masculine style(e.g. King Sukchong) and feminine style(e.g. Queen Inhyun) of calligraphy script.

 

  (704-701)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 1000번지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Tel.053-580-5702(ARS)  Fax.053-580-5700  E-mail.ckh@km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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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남의 여행기

학술정보서비스팀  이상엽  

통영 : 아름다운 섬과 한려수도의 역사를 가진 동양의 나폴리

칠보산에서 대구를 거쳐 이번 여행기의 마지막 종착역인 예전의 충무, 지금의 통영을 둘러보기로 하자. 통영은 한반도의 남서부 고성반도의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고 농업과 어업, 관광산업이 어울려진 도시이다. 날씨가 온화하고 풍광이 좋으며 역사를 체험하고 레저를 즐기면서 맛을 음미할 수 있는 천혜의 섬 아닌 섬이다.

 

먼저 통영 끝자락에 위치한 마리나 리조트에 자리를 잡고 여행의 피로를 해소할 겸 바닷가를 산책해 본다. 리조트 단지 주변으로 해변을 따라 산책하다보면 잔잔한 바다 냄새와 낚시꾼들을 쉽게 발견한다. 날이 저물기 전 급히 가야할 곳이 산양일주도로이다. 해변을 굽이굽이 연결한 도로이고, 중간에 맛있는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곳도 많지만 중간 기착지인 달아 공원에서 바위에 앉아 바라보는 석양은 그 자체가 뜨거운 맛이다.

 

석양이 지고나면 다시 어두움과 배고픔이 찾아오고 통영에 있는 종합수산시장을 찾게 된다. 통영은 충무김밥만 유명한 게 아니고 싱싱한 수산물이 넘쳐나는 도시다. 지난 기억 속에 빙긋이 웃음 나게 하는 사건이 있다면 처음 이곳을 찾았을 때 여행온 가족수를 생각해서 해산물의 양만을 생각하다 난감했던 기억이 있다. 방어가 맛이 있다는 말만 믿고 큰 방어를 사서 회, 찌게, 삶기까지 하면서 식사를 했지만 결과는 반 이상 먹지 못했다. 양도 양이었지만 여름 방어는 맛이 없다는 걸 몰랐다.

 

이른 아침 숙소를 정리하고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하여 한산도를 향한 배에 몸을 실었다. 잔잔한 바닷물을 가르는 유람선의 음악소리는 시끄럽지만 정신을 가다듬고 이 뱃길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영정이 모셔져 있는 제승당에 예를 갖추고 주변을 돌아보면서 그의 정신과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 본다.

 

한산도와 가까운 곳에 비진도가 있고 그곳 해수욕장은 깨끗한 바닷물을 찾는 인파로 여름이면 항상 많은 사람들이 붐빈다. 그리고 경치가 좋고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소매물도도 추천하고 싶다.

 

통영은 150여개의 아름다운 섬들로 이루어져 있고 남해지역의 청정한 자연과 인심이 좋은 곳이다. 내년 7-8월에는 섬여행과 더불어 한산대첩이라는 큰 축제가 열리는 통영으로 여름휴가를 떠나시면 좋은 추억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여행기를 마칩니다.

 

비진도

 

수산시장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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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대출 순위

  대출도서 Best 5(문학)

 

 

순위

서명

저자

출판사

대출수

1

묵향

전동조

명상

79

2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Rolling, J. K.

문학수첩

66

3

비뢰도 검류혼 명상

61

4

권왕무적

초우

디앤씨미디어

58

5

소드 엠페러 김정률 북박스

57

  대출도서 Best 5(비문학)

 

 

순위

서명

저자

출판사

대출수

1

Dewey Decimal Classification and relative index

Dewey, Melvil

OCLC

97

2

食客

허영만

김영사

93

3

로마인 이야기

염야칠생, 김석희

한길사

22

4

Dewey Decimal Classification and relative index

Joan S.

Forest

20

5

(Super Elite) TOEIC

YBM si-sa

YBM si-sa

17

  학부생 대출 Top 10

 

 

순위

학과

이름

대출수

1

경영대학

김재열

87

2

사학과

김철우

69

3

건축공학전공

김일동

64

4

일본어문학과

신영진

63

5

통상학과

이용기

60

6

관광경영학과

백종연

53

6

경제학과

김용덕

53

8

신소재공학과

이후록

51

8

경제통상대학

김동진

51

10

사회과학대학

김영문

50

  대학원생 대출 Top 10

 

 

순위

학과

이름

대출수

1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학과

이은정

31

2

한문교육전공

권오덕

30

3

신학과

김재현

29

4

무역학과

박철수

25

5

사서교육전공

이순영

23

6

영어교육전공

김수현

22

7

국어국문학과

류선화

21

7

수학교육전공

이혜진

21

7

국어국문학과

김주희

21

10

사회복지학과

장민혁

20

  교원 대출 Top 10

 

 

순위

학부

이름

대출수

1

영어영문학과

계정민

40

2

경제통상대학

류건우

30

3

교양과

김정환

26

4

사학과

노중국

18

5

디지털물리학과

김정구

14

5

교통공학과

강승규

14

5

도시공학과

김재익

14

8

생물학과

김종원

13

8

교육학과

엄우용

13

10

건축학부

김종영

11

  직원 대출 Top 10

 

순위

학부

이름

대출수

1

학술정보지원팀

김지영

17

2

연구지원팀

김성태

13

3

비서팀

김명남

11

4

학술정보서비스팀

김복철

10

5

학술정보지원팀

신근식

9

6

대외협력팀

변양원

8

6

학사운영팀

구선희

8

7

학술정보서비스팀

김한림

7

7

비서팀

배창범

7

7

KIC 학사운영팀

정호기

7

  주제별 대출도서 Top 5

주제

순위

서     명

저   자

출판사

대출수

총류

1

Dewey Decimal Classification and relative index

Dewey, Melvil

OCLC

97

2

Dewey Decimal Classification and relative index

Joan. S.

Forest

20

3

MOS XP Excel expert / Excel 2002 Expert

최은주 더조은미디어

9

4

(2007 시나공) 컴퓨터활용능력 : 2급 필기 (3급 포함

강윤성 길벗

8

4

MOS XP Access core

최은주 더조은미디어

8

철학

1

인생수업

귀플러-로스 엘리자베

이레

16

2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Johnson, Spencer

진명출판사

11

2

배려 : 마음을 움직이는 힘

한상복

해냄

11

2

시크릿

Byrne, Rhonda

살림

11

2

핑! : 열망하고,움켜잡고,유영하라!

치알디니, 로버트

웅진윙스

11

종교

1

(믿는 대로 된다) 긍정의 힘

Osteen, Joel

두란노

12

2

이슬람 이희수 청아

9

3

내인생을 바꾼 긍정의 힘 : 실천편

Osteen, Joel

두란노

8

4

(만화로 보는)그리스 로마신화

Bulfinch, Thomas

가나출판사

7

4

청소부 밥

Hopkins, Todd Hilbert, Ray.

위즈덤하우스

7

사회

과학

1

증권투자상담사 증권연구원 증권연구원

17

2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John Gray

친구미디어

13

3

현대사회와 범죄 허경미 박영사

13

3

금융자산관리사 증권연수원 한국증권업협회

12

5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남인숙 랜덤하우스

11

어학

1

(Super Elite) TOEIC

YBM si-sa

YBM si-sa

17

2

우리 옛말본 : 15세기 국어 형태론

허웅

샘문화사

16

3

역대 한국 문법 대계 김민수 탐출판사

13

4

1분 토익 김대균 김영사

10

5

해커스 토익 : Reading

Cho, David

해커스 어학연구소

8

자연

과학

1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 : 인간게놈 프로젝트, 복제, 유전 형질

김훈기 궁리출판

9

2

일반생물학실험 / 일반생물학

권혁빈 유한문화사

9

3

존슨 생물학

Johnson, Leland G.

탐구당

6

4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 : 인간배아복제, 유전형질전환에 관한

김훈기 궁리

6

5

(사례중심의) 통계학

안봉근 삼영사

6

기술

과학

1

마시멜로 이야기

Posada, Joachim de Singer

한국경제신문 : 한경BP

16

2

스타벅스, 커피한잔에 담긴 성공신화

슐츠, 하워드

김영사

11

3

피라니아 이야기

Posada, Joachim de

시공사

11

3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

안은영

해냄

11

3

블루오션 전략 김위찬 교보문고

9

예술

1

食客

허영만

김영사

93

2

바하집[악보집].  1~6 Partiten

바하 태림출판사

9

3

클릭, 서양미술사 : 동굴벽화에서 비디오아트까지

김호경

예경

8

4

쇼팽집[악보집]

쇼팽

태림출판사

6

4

(신화가 된 여자) 오프라 윈프리

Lowe, Janet

청년정신

6

문학

1

묵향

전동조

명상

79

2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Rolling, J. K.

문학수첩

66

3

비뢰도 검류혼 명상

61

4

권왕무적

초우

디앤씨미디어

58

5

소드 엠페러 김정률 북박스

57

역사

1

로마인 이야기

염야칠생

한길사

22

2

한국사/고려왕조의 성립과 발전 국사편찬위원회 국사편찬위원회

15

3

고려시대사

박용운 일지사

14

4

韓國歷史의 理解

한국역사의이해편찬위원회

계명대학교출판부

14

5

(손에 잡히는) 서양사 이야기 진원숙 신서원

12

멀티미디어

1

그여자 그남자 작사작곡

Barrymore, Drew

워너브러더스코리아

38

2

쉬즈 더 맨

Fickman, Andy

무비온스타일

36

3

드림걸즈

Eyen, Tom

 

30

4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

Lehmann, Michael

에스.엠.픽쳐스

29

5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Frankel, David

이십세기 폭스 홈 엔터테인먼트

28

(704-701)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 1000번지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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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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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뭇거리지 말고 시작해-나를 움직인 한 마디"

박 춘 화 과장(학술정보지원팀)  

 

 

"나를 움직인 한마디"라는 부제가 붙은 "머뭇거리지 말고 시작해"라는 이 책은 한 해를 마감하는 12월에 어쩌면 가장 잘 어울리는 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날이 가고, 달이 가고 어느새 한 해를 마감하는 12월에 오면 다이어리의 첫 페이지에 진한 글씨로 새겼던 수많은 계획들이 실행되지 못한 채 빛이 바래져 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수많은 날 동안 나는 무엇을 했던가”자책하며 외면하고 싶은 그 순간, 힘이 될 수 있는 책 “머뭇거리지 말고 시작해”를 권해 드립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이제라도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른 것이야’라고만 말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아직 성숙하지 못한 청소년기였거나,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초년병이었거나,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한 지점에서 무릎을 치며, 가슴을 울리며, 인생을 '각오'하게 했던 누군가의 한마디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세계적인 명언이나 저명 인사의 말씀이 아니라 어제도 듣고 그제도 듣고 오래 전부터 이미 알고 있었던 그 말이 어느 날 문득 내게로 와서 어제와 다른 인생을 설계하는 밑거름이 되기도 하고 인생의 지침이 되기도 하고 흐트러지려는 자신을 곧추 세우는 나침반이 되기도 합니다.

 

마음에 드는 작은 제목의 글부터 찬찬히 읽노라면 사회의 한 분야에 우뚝 선 사람들도 한 때는 인생의 고비를 넘고 바닥을 박차고 올라와 오늘이 되게 하였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고, 또한 “내 인생의 한마디는?”하고 되짚어 보며 자신의 미래를 , 인생을 계획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공선옥 등저,『머뭇거리지 말고 시작해: 나를 움직인 한 마디』, 서울: 샘터, 2006
청구기호 : 170.44 머뭇거<4층 인문과학자료실, 대명캠퍼스 도서관>

(704-701)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 1000번지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Tel.053-580-5702(ARS)  Fax.053-580-5700  E-mail.sooncj@km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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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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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동산도서관 페스티벌 이용자 수기공모 - 우수작>

내 미래의 모습을 위하여

자율전공부 박대호   

나는 남들과 조금 다른 이유로 도서관을 이용 한다. 다른 사람들은 독서 또는 책을 빌리거나, 공부를 하려는 목적으로 도서관을 주로 이용 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나의 미래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또한 내 미래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오늘도 도서관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나는 여렸을 때부터 한가지의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 꿈은 바로 전문 적인 '사서'가 되는 것이었다. 중 고등학교 때에도 학교 내에는 도서관이 있었지만, 도서관의 시설과 규모 그리고 도서관에서 업무를 보는 전문 사서들과 사서 교사가 있지 않아서 내 꿈에 대한 정보와 지식 등을 자세히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그러나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면서 중 고등학교의 도서관과는 시설과 규모면에서 비교도 되지 않는 대학교 도서관을 보았고, 또한 전문적인 사서들과 그 들이 무슨 일을 하며, 어떻게 일을 해결하는 지 등 나의 꿈인 '사서'에 대한 정보를 쉽게 지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시간이 나는 공강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여 나의 꿈인 '사서'들의 움직임들을 지켜보고, 또한 도서관과 친해 질려 많은 노력을 한다. 나는 비록 지금은 자율전공부에 속해져있지만, 2학년 때에는 문헌정보학과에 진학하여 전문적인 도서관과 관련된 공부와 일등을 배울려고 한다. 바로 이러한 도서관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들을 쌓아서 전문적인 사서나, 사서교사 되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이러한 목표와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서관을 나는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나는 시험기간이나 과제가 있을 때에는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지만 도서관내 지하의 열람실을 이용하기 보다는 많은 책들과 전문 '사서'들이 있는 2~6층 자료실들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내가 도서관에 가는 이유는 또 한 가지가 있다. 미래의 모습을 보기위해 도서관에 가는 것이 내가 도서관에 가는 근본적인 원인이 지만, 도서관을 이용 할수록 나의 지식이 더욱 향상될 수 있어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려고 한다. 한 기업의 광고를 본적이 있다. 그 광고는 "도서관은 지식의 유전이다"라는 문구를 광고의 소재로 삼은 광고였다. 그 광고의 한 장면처럼 도서관은 다양한 책들과 풍부한 지식들을 얻게 해주는 지식의 유전이라는 그 광고 문구는 정확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것은 나를 한 단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서 가장 가까이 위치한 도서관이 우리에게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공간 인 것을 나는 알기 때문이다. 이렇듯 도서관은 나에게서는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존재가 되 버렸다. 나의 미래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이며, 나의 지식을 높여주고, 나를 한 단계 더욱 발전 시켜 줄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도서관인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이유로 나는 도서관을 향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자신들의 꿈을 성취하기 위해 도서관을 이용하는 것 같다. 각각 다른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서관에서 많은 지식을 담아가며, 또한 공부를 통해 꿈을 이루려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나또한 나의 꿈인 '사서'가 되기 위한 많은 정보와 간접 체험을 할 수 있으며, 풍부한 지식을 얻어 나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게 도와주는 도서관을 향해 오늘도 나는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것이다.

  (704-701)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 1000번지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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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nda adidas | 2013.04.23 14: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모를 공경하는 효행은 쉬우나,부모를 사랑하는 효행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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